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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드벨벳 |
[SWTV 유병철 기자]레드벨벳(Red Velvet)이 한층 성숙해진 ‘서머 퀸’의 면모를 드러낸다.
소속사 에스엠(SM)엔터테인먼트는 5일 “레드벨벳이 오늘 오후 10시 오픈되는 Mnet 디지털 스튜디오 M2 ‘스튜디오 춤’ 유튜브 채널의 ‘STUDIO CHOOM ORIGINAL’(스튜디오 춤 오리지널) 콘텐츠에 출연해 신곡 ‘Surfin' Boy’(서핀 보이) 퍼포먼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레드벨벳은 지난 7월 31일~8월 2일에 열린 팬콘에서 타이틀곡 ‘Surfin' Boy’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파도가 일렁이는 듯 부드럽게 이어지는 퍼포먼스를 통해 여름의 나른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레드벨벳 여름 미니앨범 'Velvet Summer'(벨벳 서머)는 타이틀곡 ‘Surfin' Boy’를 포함해 다채로운 여름 감성을 담은 총 5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Velvet Summer'는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호주, 브라질이 추가된 총 17개 지역 1위 및 총 33개 지역 TOP10에 올랐으며,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와 ‘골드 앨범’ 인증(판매액 25만 위안 초과시 부여), 텐센트뮤직 산하 5개 음원 플랫폼 통합 K팝 차트 1위, 쿠고우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레드벨벳은 오는 6일 Mnet ‘엠카운트다운’, 7일 KBS2 ‘뮤직뱅크’, 8일 MBC ‘쇼! 음악중심’, 9일 SBS ‘2026 SBS 가요대전: SUMMER’ 등 음악방송에서도 신곡 ‘Surfin’ Boy’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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