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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츠투하츠 |
[SWTV 유병철 기자]히트곡 ‘RUDE!’(루드!)로 올해 상반기를 휩쓴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올여름도 완벽히 접수한다.
소속사 에스엠(SM)엔터테인먼트는 1일 “하츠투하츠가 오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레몬탱)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미니 2집은 동명의 타이틀곡과 지난 2월 공개된 싱글 ‘RUDE!’를 포함한 총 6곡으로 구성됐다. 새콤한 ‘Lemon’에 톡 쏘는 맛과 향을 뜻하는 ‘Tang’이 더해진 앨범 명처럼 하츠투하츠의 상큼하고 청량한 매력을 담고 있다. 싱그러운 여름날처럼 자유롭게 반짝이는 에너지를 만끽하기에 충분하다.
하츠투하츠는 전작 ‘RUDE!’로 각종 글로벌 차트 1위, 음악방송 5관왕, 자체 첫 뮤직비디오 1억 뷰 돌파, 올해 발표된 K팝 걸그룹 곡들 중 최초로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 1억 누적 스트리밍 달성 등 눈부신 커리어 하이 행진을 펼치며 높은 인기와 압도적인 상승세를 입증한 바 있다.
‘RUDE!’의 장난스러우면서도 당돌한 느낌의 포인트 안무와 멤버 스텔라의 영어 내레이션 파트를 활용해 국내외 챌린지 열풍을 이끌며 일명 ‘하투하 붐’을 일으키고, 음원 공개 후 3달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음원 차트 상위권에 자리잡고 있다.
에스엠(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더욱 선명해진 하츠투하츠만의 색깔을 선보일 이번 앨범 역시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하츠투하츠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은 오는 22일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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