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서한GP 미케닉들이 차량을 정비하고 있다(사진: 슈퍼레이스) |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국내 최대 규모, 최고 수준의 모터스포츠 대회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을 주관하는 ㈜슈퍼레이스가 세계적인 자동차 부품 생산 기업인 서한산업㈜과 공식 부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서한산업은 2023시즌부터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메인 클래스인 6000 클래스에 ‘하프샤프트’ 부품을 제작, 공급한다.
하프샤프트는 엔진과 변속기로부터 나오는 동력을 바퀴에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자동차 핵심 부품이며, 세계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서한산업은 끊임없는 기술 개발로 우수한 성능과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서한산업은 자사의 기술 역량을 높이기 위해, 자동차 산업의 기술 집합소인 모터스포츠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모터스포츠를 통해 얻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노하우와 기술력을 쌓으며 제품을 양산하고 있다.
그결과, 서한산업의 부품은 강도 및 내구성이 우수하다고 널리 알려지며, 국내 자동차 기업뿐만 아니라 전 세계 자동차 업체에도 자사 제품을 공급하게 되었고, 국내 최고 수준의 삼성화재 6000 클래스의 하체까지 책임지게 되었다.
또한, 국내 모터스포츠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슈퍼레이스는 이번 계약을 통해 국내기업인 서한산업과 손잡으면서, 안정적인 부품 수급이 가능해졌다.
㈜슈퍼레이스 김동빈 대표는 “오직 레이스만을 위해 국내에서 특별하게 제작된 스톡카(삼성화재 6000 클래스 레이스카)의 핵심 부품 중의 하나인 하프샤프트를 공급해주어 안정된 경기를 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라며 “세계적으로 우수한 기술력이 증명된 기업이니 만큼 국내 모터스포츠의 발전을 위한 앞으로의 동행이 더욱 기대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쇼츠인터뷰] 김민주, 한국여자오픈 우승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5309644_655_h.jpg)





![[인터뷰] 김선영 “이기적인 ‘렘피카’? 타당성 있게 연기하는 게 배우의 몫이죠”](/news/data/20260418/p1065550928587144_192_h2.jpg)
![[인터뷰] 호러계 발 들인 ‘살목지’ 김혜윤 “관객 반응서 오는 시너지가 묘미죠”](/news/data/20260417/p1065540930091627_932_h2.jpg)
![[인터뷰] ‘베토벤’ 길 메머트 연출 “불륜 대신 예술적 뮤즈로…韓 관객 향해 3년간 달려와”](/news/data/20260409/p1065599478803889_443_h2.jpg)
![[인터뷰] ‘호퍼스’ 제작진 “다큐 속 동물 로봇으로 시작…‘미션 임파서블’ 집어넣었죠”](/news/data/20260310/p1065585797796071_63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