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노이슬 기자] 김유정, 김고은, 노윤서, 세 여배우들이 산불 피해 지원을 모금에 동참하며 훈훈한 선행 소식을 전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에 따르면 배우 김유정, 김고은, 노윤서가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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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정·김고은·노윤서도 산불 피해 성금 모금에 동참..."작은 정성 도움됐으면"/각 소속사 제공 |
먼저 김유정은 성금 8천만원을 전달, “산불 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분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무겁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심했다. 하루빨리 모두가 평온한 일상을 되찾으시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5천만원을 기부한 김고은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을 생각하며 마음이 무거웠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고 전했다.
노윤서는 1천만원을 기부했다. 노윤서의 소속사는 “노윤서는 산불로 피해를 본 분들께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더 이상의 피해 없이 화재가 신속히 진화되기를 간절히 바란다”며 “화재 진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신 소방관분들께도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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