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오한길 기자] KT는 지난 23일 서울 중구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KT 온지기 2기 파트너스데이’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KT 온지기’는 ‘IT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사람들’이라는 의미를 담은 KT의 공식 크리에이터 파트너로, KT의 다양한 상품 정보와 소식을 디지털 콘텐츠로 제작해 온라인에 소개하며 고객과 브랜드를 잇는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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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 온지기 2기 파트너스데이’. [사진=KT] |
‘KT 온지기’는 앞서 지난해 9월 1기 출범 이후 700여건의 콘텐츠를 제작해 KT 서비스의 사용 경험과 신기술을 고객 관점에서 알기 쉽게 소개하고, 고객 불편사항이나 의견을 전달하며 소통해 왔다.
이번 파트너스데이에는 온지기 2기 크리에이터 100명이 참여해 1기 우수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2기 활동 방향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각 크리에이터의 전문성을 살린 콘텐츠 제작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김영걸 KT Customer사업본부 김영걸 상무는 “다양한 통신 상품을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온지기를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고객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KT는 온지기 파트너들과 디지털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고 AI 기반 서비스와 KT의 혁신 기술을 좀도 쉽고 효과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온지기 2기는 오는 12월까지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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