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김경란 기자] 그레이스는 스웨덴 유산균 전문 브랜드 ‘바이오가이아’에서 구강 유래 유산균 ‘바이오가이아 프로덴티스 프레시’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바이오가이아 프로덴티스 프레시’는 아연을 비롯해 바이오가이아의 대표 특허 유산균인 ‘리모실락토바실러스 루테리 DSM 17938’과 건강한 여성의 구강에서 유래한 ‘ATCC PTA 5289’ 2가지 균주를 함유한 제품으로, 1일 섭취량 기준 4억 CFU의 유산균을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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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오가이아. |
정제형 타블렛 타입으로 물 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고, 무가당 포뮬러에 자일리톨(부원료)을 더해 산뜻하고 깔끔한 섭취감을 제공한다.
바이오가이아 관계자는 “일상 속 컨디션 관리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령층이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는 유산균 제품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바이오가이아는 30년 이상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연구·개발에만 집중해 온 글로벌 유산균 전문 브랜드로,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고품질 유산균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바이오가이아 프로덴티스 프레시’는 바이오가이아 공식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고,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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