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채종협 [사진 = ABEMA ‘바캉스의 법칙’] |
[SWTV 유병철 기자]배우 채종협이 일본에서 독보적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채종협은 지난달 27일 첫 공개된 ABEMA 오리지널 일본 드라마 ‘바캉스의 법칙’에서 타츠미 별장 일대를 관리하는 니시가미 역을 맡아 활약 중이다.
지난 2024년 일본 TBS 드라마 ‘Eye Love You’로 폭발적인 열풍을 일으킨 이후 선보이는 두 번째 일본 작품이다.
‘바캉스의 법칙’은 바쁜 일상에 지친 주인공 호시노 미도리(하시모토 칸나 분)가 바닷가 별장에서 미스터리한 관리인 니시가미를 만나 사랑에 빠지며 소중한 일상을 되찾아가는 디톡스 로맨스를 그린다.
극 중 채종협이 맡은 니시가미는 주인공 미도리(하시모토 칸나 분) 일행이 찾아온 바닷가 별장의 관리인으로 등장하지만, 이내 ‘사신’이라는 진짜 정체가 드러나며 반전을 선사했다. 채종협은 어딘가 서늘하고 미스터리한 캐릭터의 모습을 절제된 표정과 눈빛, 목소리와 발소리까지 디테일하게 살려내며 입체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회차에서는 태풍으로 인한 대규모 산사태로 미도리 일행의 죽음이 예고된 상황 속, 니시가미가 서서히 그들에게 스며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희망을 안고 살아가는 인간의 모습에 옅은 미소를 지어 보이면서도, 사신으로서 본분을 다해야 하는 니시가미의 고뇌를 세밀하게 표현하며 캐릭터의 깊이를 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운명의 시간이 다가올수록 생각이 깊어지고 있는 니시가미가 앞으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궁금증이 더욱 높아진다.
채종협은 지난 5월과 8월 도쿄와 오사카에서 열린 ‘2026 채종협 팬미팅 In JAPAN THE WAY for US’를 성황리에 마치며 일본 내 독보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이어 ‘바캉스의 법칙’을 통해 처음 도전하는 사신 역할로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채종협의 향후 행보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
한편, ‘바캉스의 법칙’은 매주 월, 수, 금 저녁 8시 ABEMA에서 공개되며, 매주 금요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인터뷰] ‘호프’ 조인성이 겪은 나홍진의 현장…“매 순간 재미있었죠”](/news/data/20260724/p1065590014415555_609_h2.jpg)
![[인터뷰] ‘호프’ 나홍진 감독, “전형적인 상황도 죽여주게…믿고 즐겨주셨으면”](/news/data/20260714/p1065598164689171_964_h2.jpg)
![[인터뷰] “6명 전원 참여에만 허락된 이름”… 보이넥스트도어, 크레디트에 새긴 자부심](/news/data/20260606/p1065586349147433_595_h2.jpg)
![[인터뷰] ‘군체’ 전지현 “첫날 첫 신부터 곧바로 좀비 등장…전개 속도에 새삼 놀랐죠”](/news/data/20260601/p1065597365371184_54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