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그룹 세븐틴의 디에잇이 중국 대형 음악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로 나선다.
24일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디에잇은 오는 5월 1~2일 중국 장쑤성 난징시에서 열리는 ‘미도(MIDOU/咪豆) 뮤직 페스티벌’ 마지막 공연 주자로 나서 솔로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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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그룹 세븐틴의 디에잇이 중국 대형 음악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로 나선다. (사진=MIDOU MUSIC FESTIVAL) |
‘미도 뮤직 페스티벌’은 2014년 시작해 올해 15회째를 맞는 음악 페스티벌로, 지난해에는 6, 10월 두 차례에 걸쳐 개최돼 각각 8만, 6만 명 이상의 관객을 불러모은 바 있다.
앞서 디에잇은 지난해 9월21일 베이징에서 진행된 ‘YJ(Yue Jian Chao Xiang/위에 지엔 차오 시앙) 뮤직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출연, 노래와 춤부터 디제잉 무대까지 선보여 호응을 얻었다. 공연 이후에는 웨이보 실시간 검색어에 디에잇과 관련된 키워드가 다수 진입했다.
한편 디에잇은 지난해 발표한 싱글 ‘스타 크로싱 나이트(Star Crossing Night)’는 중국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했고, 전곡 작사·작곡에 참여한 중국 EP ‘스타더스트(STARDUST)’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12월에는 자신의 감정과 관점을 예술로써 표현하는 ‘디 에잇 컨템포러리 아트(THE 8 Contemporary ART)’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스카이폴 (Remix Ver.)’의 아트필름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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