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유호경 기자] 풀무원건강생활은 중장년층의 체취 관리를 돕는 ‘풀무원로하스 365 클린 바디워시’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특허 성분인 퀼라야 추출물에 징크리시놀리에이트와 멘톨을 더한 ‘3STEP 프레시 케어 시스템’을 적용하고 알레르기 유발 물질 25종은 배제했다. 제품 용량은 50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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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풀무원건강생활에서 새롭게 선보인 ‘풀무원로하스 365 클린 바디워시’. [사진=풀무원건강생활] |
퀼라야 추출물은 칠레 안데스 지역의 비누나무에서 추출한 천연 유래 성분으로, 암모니아와 아세트산 등 체취 원인 물질 제거에 도움을 준다. 여기에 소취 성분인 징크리시놀리에이트와 청량감을 주는 멘톨을 배합했고, 피부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저자극 포뮬러를 적용했다.
무화과를 중심으로 한 그린 프루티 계열의 향을 담은 이 제품은 전국 풀무원로하스 가맹점에서 판매하고, 내달부터 풀무원 공식몰 ‘#풀무원’에서도 선보일 예정이다.
조유나 풀무원건강생활 CM은 “나이가 들면서 변화하는 체취를 매일 하는 샤워로 관리할 수 있도록 제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군에서 신제품을 선보여 풀무원로하스 브랜드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풀무원건강생활은 이번 보디워시 제품을 시작으로 샴푸와 치약 등 퍼스널 케어 제품군을 확대하고, 스킨케어 브랜드 ‘순차올’을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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