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온앤오프 [사진 제공 = 케이아이 엔터테인먼트] |
[SWTV 유병철 기자]온앤오프(ONF)가 컴백 첫 주를 특별하게 빛냈다.
소속사 측은 22일 “온앤오프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공식 SNS를 통해 정규 2집 Part2 'ONF:MY SELF'('온앤오프:마이 셀프') 스페셜 스테이지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스페셜 스테이지는 새로운 소속사에서의 첫 행보 그리고 컴백을 기다려준 '퓨즈(FUSE, 팬덤명)'와 만남의 자리를 마련하고자 기획한 이벤트다. 실제 음악방송 사전녹화 현장을 그대로 재현한 듯한 무대 세트와 회차마다 다른 콘셉트로 무대를 꾸며 높은 완성도를 자랑했다.
지난 17일 발매한 '온앤오프:마이 셀프'의 타이틀곡 'Open The Door'('오픈 더 도어') 무대를 만나볼 수 있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온앤오프는 'Open The Door' 무대에서 폭발적인 고음은 물론, 파워풀한 안무까지 유려하게 소화하며 'K팝의 표본'다운 실력을 보여줬다. 특히 19일에는 2회차로 나눠 각기 다른 의상으로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20일에 진행된 마지막 회차는 직캠데이로 진행돼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안겼다.
사전녹화 직후 올라온 영상도 화제를 모았다. 다양한 카메라 무빙부터 멤버들의 엔딩요정 장면까지 그대로 담아내며 현장에 참여하지 못한 팬들에게도 생생한 현장감을 전달했다. 대중들의 반응도 뜨겁다. 공개된 영상에는 '노래만 잘하는 줄 알았는데 정성이 대단하다', '새롭게 문을 여는 행보 같다' 등 호평이 쏟아졌다.
온앤오프는 "오직 팬 여러분만을 바라보고 준비한 무대였다. 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렇게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어 행복했다. 앞으로도 더 진심을 다해 무대하는 온앤오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남겨 남다른 팬 사랑을 전했다.
온앤오프는 지난 17일 정규 2집 Part2 'ONF:MY SELF'를 공개하고 가요계로 컴백했다. 'ONF:MY SELF'는 꿈을 좇는 여행자로서 어둠 속 이들에게 희망과 앞으로 나아갈 힘을 전한 정규 2집 Part1 'ONF:MY IDENTITY'('온앤오프:마이 아이덴티티')의 서사를 잇는 앨범으로, 여정 끝에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스스로 선택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타이틀곡 'Open The Door' 이외에 'Bad Dream'('배드 드림'), 'Escape'('이스케이프'), 'Mirage'('미라지'), 'Silver Lining'('실버 라이닝'), 'Once In a Red Moon' 등 온앤오프만의 아이덴티티를 녹여낸 다채로운 곡들로 구성해 주목받고 있다.
온앤오프는 2017년 데뷔 후 ‘사랑하게 될 거야(We Must Love)’, ‘Beautiful Beautiful’(‘뷰티풀 뷰티풀’), ‘Moscow Moscow’(‘모스코 모스코’) 등 유니크한 음악과 강렬한 퍼포먼스로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 지난해 11월 아홉 번째 미니 앨범 ‘UNBROKEN(언브로큰)’ 발매 후 약 7개월 만에 컴백했다.
한편, 온앤오프는 다양한 콘텐츠 및 방송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인터뷰] “6명 전원 참여에만 허락된 이름”… 보이넥스트도어, 크레디트에 새긴 자부심](/news/data/20260606/p1065586349147433_595_h2.jpg)
![[인터뷰] ‘군체’ 전지현 “첫날 첫 신부터 곧바로 좀비 등장…전개 속도에 새삼 놀랐죠”](/news/data/20260601/p1065597365371184_549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엄태구 “할 수 있는 모든 귀여운 척 다해…민망할 겨를 없었죠”](/news/data/20260529/p1065594516514728_565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박지현 “강동원·엄태구 사이 센터 사수? 상큼함으로 밀고 나갔죠”](/news/data/20260527/p1065596240079577_93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