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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에라 [사진 제공 = 누아엔터테인먼트] |
[SWTV 유병철 기자]누에라(NouerA)가 일본 열도까지 접수한다.
소속사 측은 6일 “누에라가 오는 9일 일본 요코하마시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케이스타일 파티 2026(Kstyle PARTY 2026)' 첫 번째 날 무대에 오른다”고 밝혔다.
누에라는 일본 대형 페스티벌인 ‘케이스타일 파티’에 2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데뷔 약 한 달 만에 출연해 글로벌 존재감을 드러냈다. 올해는 더욱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누에라는 지난 3월 세 번째 미니앨범 'POP IT LIKE(팝 잇 라이크)'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동명의 타이틀곡 'POP IT LIKE'는 라이트한 힙합 기반의 곡으로, 엑소 레이가 프로듀싱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미니 3집은 초동 판매량 24만 장을 기록하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타이틀곡 'POP IT LIKE'는 중국 숏폼 플랫폼 도우인에서 챌린지 차트 1위, 엔터테인먼트 차트 2위, 메인 차트 26위에 진입했고, KBS2 '뮤직뱅크' 3월 3주 1위 후보에 오르는 등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
기세를 이어 누에라는 ‘케이스타일 파티 2026’ 이후 오는 23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으로 발걸음을 옮겨 첫 번째 월드 투어 'CATCH THE WAVE(캐치 더 웨이브)'의 포문을 연다. 이번 투어는 유럽과 아시아, 북미 등 3개 대륙을 아우르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글로벌 행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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