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고원희 [사진 제공 = 빌리언스] |
[SWTV 유병철 기자]배우 고원희가 빌리언스에서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
빌리언스는 4일 “고원희와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다. 고원희가 배우로서 한층 더 빛나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세심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고원희는 2013년 JTBC ‘궁중잔혹사 꽃들의 전쟁’으로 본격적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KBS1 '고양이는 있다', KBS2 '왕의 얼굴', '별이 되어 빛나리', '최강 배달꾼’,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 KBS2 '퍼퓸', 넷플릭스 시리즈 '연애대전', JTBC '킹더랜드', TV CHOSUN '다음생은 없으니까',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 '한강블루스', '흔들리는 물결', '메리 크리스마스 미스터 모', '죄 많은 소녀', '개그맨' 등 꾸준한 활동을 이어 왔다.
섬세한 감정 표현부터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까지 다양한 면모를 보여준 고원희가 빌리언스와 함께 만들어갈 다음 행보에 이목이 쏠린다.
한편 고원희가 합류한 빌리언스에는 손현주, 조보아, 정성일, 허성태, 김하늘, 이준영, 정은지, 손상연 등이 소속돼 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단독 선두' 유현조 "첫 홀 이글, 너무 행복한 시작"](/news/data/20261017/p179524203044450_385_h.jpg)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인터뷰] 최민식이 다시 쓴 ‘인턴’…“죽었다 깨어나도 한국 아저씨여야 했죠”](/news/data/20260928/p1065597921697389_851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