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김병옥 [사진 제공 = 디에이와이엔터테인먼트] |
[SWTV 유병철 기자]배우 김병옥이 묵직한 존재감을 발산한다.
소속사 측은 7일 “김병옥이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오십프로'는 평범해 보이지만 한때 이름을 날리던 세 남자가 다시 운명에 휘말리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세상에 치이고 몸은 녹슬었지만 의리와 본능만은 살아 있는, 인생의 절반을 지나온 진짜 프로들의 짠내 나는 액션 코미디다.
극 중 김병옥은 전설적인 조직폭력배이자 화산파의 우두머리 황화산 역을 맡는다. 황화산은 주먹 하나로 전국을 주름잡았지만, 예상치 못한 배신과 음모에 휘말려 감옥에 갇히게 되고 재기를 꿈꾼다.
김병옥은 황화산 역을 소화하며 화산파의 2인자 강범룡(허성태 분), 조직원 마공복(이학주 분)과 긴밀히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김병옥은 지난 1989년 연극 '리어왕'으로 데뷔 이후 영화 '올드보이', '해바라기', '신세계' 등을 통해 카리스마 넘치고 선 굵은 악역 연기를 선보이며 '명품 악역' 배우로 각인됐다.
드라마 '고백부부', '김비서가 왜 그럴까', '수상한 그녀'는 물론, Netflix '퀸메이커', Disney+ '강남 비-사이드' 등 다양한 OTT 플랫폼 작품에서도 활약하며 장르의 한계 없이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줬다. 이에 김병옥이 '오십프로'에서는 어떠한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김병옥이 출연하는 '오십프로'는 오는 22일 밤 9시 50분 MBC에서 첫 방송된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철녀' 안송이, 3년 연속 두산매치플레이 16강 "누가 와도 이기겠다는 마음으로 칠래요"](/news/data/20260515/p179563803540450_571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인터뷰] 김향기, 20년 차 배우의 첫 코미디 “처음부터 다시 나를 쓰는 지점이 좋았죠”](/news/data/20260514/p1065600169609722_271_h2.jpg)
![[인터뷰] 김선영 “이기적인 ‘렘피카’? 타당성 있게 연기하는 게 배우의 몫이죠”](/news/data/20260418/p1065550928587144_192_h2.jpg)
![[인터뷰] 호러계 발 들인 ‘살목지’ 김혜윤 “관객 반응서 오는 시너지가 묘미죠”](/news/data/20260417/p1065540930091627_932_h2.jpg)
![[인터뷰] ‘베토벤’ 길 메머트 연출 “불륜 대신 예술적 뮤즈로…韓 관객 향해 3년간 달려와”](/news/data/20260409/p1065599478803889_4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