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아이들 [사진 제공 = 큐브 엔터테인먼트] |
[SWTV 유병철 기자]i-dle (아이들)이 일본 애니메이션 오프닝 테마곡을 통해 현지 시청자들과 만났다.
소속사 측은 9일 “아이들이 지난 8일 일본 TV 아사히에서 첫 방송된 애니메이션 '오타쿠에게 상냥한 갸루는 없다!?'(オタクに優しいギャルはいない!?)의 오프닝 테마곡 'HIDE AND SEEK'을 가창했다”고 밝혔다.
아이들은 "'HIDE AND SEEK'은 나다움을 잃지 않는 당당함과 마음속 깊은 곳에 숨겨둔 '내 진심을 알아줬으면 좋겠어'라는 소녀의 마음을 표현한, 귀여우면서도 짜릿한 곡이다. 캐릭터들의 요동치는 감정과 함께 이 곡을 즐겨주시면 좋겠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오타쿠에게 상냥한 갸루는 없다!?'는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두 명의 갸루와 오타쿠 남학생이 취미를 통해 가까워지는 설렘 가득 러브 코미디로,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이다. TV 아사히에서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45분 방영된다.
아이들은 지난해 첫 일본 아레나 투어 '2025 i-dle first japan tour [逢い-dle]'를 성황리에 개최한 데 이어 리브랜딩 후 첫 일본 EP 'i-dle'을 발매했다. 특히 앨범 수록곡 'Invincible'은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베이블레이드 X'의 오프닝 테마곡으로 선정되며 아이들만의 힘찬 에너지로 극의 분위기를 이끌었다.
한편, 아이들은 오는 6월 20일과 21일 일본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네 번째 월드투어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 IN YOKOHAMA' 공연을 진행하며 현지에서 더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간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인터뷰] 최민식이 다시 쓴 ‘인턴’…“죽었다 깨어나도 한국 아저씨여야 했죠”](/news/data/20260928/p1065597921697389_851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