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손흥민 인종차별’ 벤탄쿠르, 또 다시 논란…관중석 물병 투척→스태프 부상
- 임가을 기자 2024.07.12
- [스포츠W 임가을 기자] 같은 팀에서 뛰고 있는 손흥민에게 인종차별 발언을 해 논란을 빚은 로드리고 벤탄쿠르가 또 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풋볼런던, 데일리메일 등 영국 현지 매체들은 지난 11일(이하 한국시간) 우루과이 대표팀에 소속되어있는 벤탄쿠르가 2024 코파 ...

- 여자복싱 임애지 "파리는 내 인생에 언제 올지 모르는 축제"
- 연합뉴스 2024.07.09
- 임애지(25·화순군청)는 한국 여자 복싱을 대표하는 선수 가운데 한 명이다. 지난달 태국 방콕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복싱 2차 세계예선대회 여자 54㎏급에서 제이납 라히모바(아제르바이잔)를 제압하고 오연지(울산시체육회)에 이어 한국 복싱 두 번째 파리 올 ...

- 키프예곤, 13개월 만에 女1,500m 세계기록 '셀프 경신'
- 임재훈 기자 2024.07.08
-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육상 여자 1,500m 세계 최강자페이스 키프예곤(케냐)이 약 13개월 만에세계 기록 '셀프 경신' 했다.키프예곤은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샤를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세계육상연맹 파리 다이아몬드리그여자 1,500m 결 ...

- 마후치크, 37년 만의 여자 높이뛰기 세계新 '2m10'
- 임재훈 기자 2024.07.08
-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여자 높이뛰기에서 37년 만에 세계신기록이 작성됐다.신기록의 주인공은야로슬라바 마후치크(우크라이나).마후치크는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샤를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세계육상연맹 파리 다이아몬드리그 여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10을 넘어 ...

- 박인비, IOC 선수위원 선거운동 본격 시작…18일 선수촌 개촌
- 연합뉴스 2024.07.07
- 오는 26일(현지시간) 개막하는 2024 파리 하계올림픽에서 또 하나의 관심사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한국인 위원 탄생 여부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메이저대회 7승을 포함해 통산 21승을 거둔 '골프 전설'이자 2016 리우데자네 ...

- 제시카 캠벨, NHL '금녀의 벽' 깼다...여성 최초로 정규 코치 선임
- 임재훈 기자 2024.07.04
-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북미 지역 최고의 인기 프로스포츠인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도 '금녀의 벽'이 무너졌다.캐나다 아이스하키 국가대표를 지낸 지도자 제시카 캠벨이 여성으로는 최초로 NHL 정규 코치로 선임된 것.AP통신은 4일(한국시간) 시애틀 크 ...

- 광주FC 엄지성, 기성용 후배 됐다…잉글랜드 2부리그 스완지시티 이적
- 임가을 기자 2024.07.04
- [스포츠W 임가을 기자]광주FC의엄지성이 영국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스완지시티AFC로 이적한다.광주는 지난 3일 오후 5시 구단 노동일 대표이사와 스완지시티 대표간 화상 회의를 통해 이적에 대한 세부적인 논의를 진행했고 엄지성의 스완지시티행을 확정지었다고 4일 밝혔 ...

- '체조여제' 바일스, 파리올림픽 美 대표선발전서 '압도적' 개인 종합 1위
- 임재훈 기자 2024.07.01
- [스포츠W 임재훈 기자]시몬 바일스(미국)가2024 파리 올림픽 미국 기계체조 여자 선발전에서 압도적인 기량으로 개인종합 1위에 올라 생애 세 번째 올림픽 무대 진출을 확정했다.바일스는 1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타깃센터에서 막을 내린 이번 선발전에 ...

- 프로축구장 찾은 태극궁사들…비·관중 소음 뚫는 '집중력 훈련'
- 연합뉴스 2024.06.30
- 2024 파리 올림픽을 앞둔 태극궁사들이 축구장의 관중 소음과 세찬 빗속에서 활시위를 당겼다. 30일 대한양궁협회에 따르면 전날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 FC서울의 프로축구 K리그1 경기에서 특별 훈련이 진행됐다. 경기 전 그라운드에 과녁이 설 ...

- 15세 국가대표 '장타소녀' 오수민, 강민구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 제패
- 임재훈 기자 2024.06.28
- [스포츠W 임재훈 기자] 2008년생(15세) 아마추어 여자골프 국가대표 오수민(신성고1)이'강민구배 제48회 한국여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를 제패했다. 오수민은 28일까지 유성CC(파72)에서 막을 내린 이번 대회에서4라운드 최종합계 14언더파 274타 ...

- ‘NBA 레전드’ 르브론 제임스, 미국프로농구 사상 최초 아들과 한솥밥
- 임가을 기자 2024.06.28
- [스포츠W 임가을 기자] NBA 레전드 르브론 제임스가 미국프로농구 역사상 처음으로 아들과 함께 한 팀에서 뛴다.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는 2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ESPN 시포트 디스트릭트 스튜디오에서 열린 2024 미국프로농구(NBA)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55순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