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45세 비너스 윌리엄스, 내년에도 현역?…"내가 없을 거라 생각하면 안돼"
- 임재훈 기자 2025.08.07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올해 45세인 '흑진주' 비너스 윌리엄스(미국)가 내년에도 현역 선수 생활을 이어갈 가능성을 시사했다.7일자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 보도에 따르면 윌리엄스는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신시내티오픈 공식 기자회견 ...

- 18세 '무명의 와일드카드' 음보코, 생애 첫 WTA1000 결승행 도전
- 임재훈 기자 2025.08.06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현재 나이 18세(2006년생)의 '무명의 와일드카드'빅토리아음보코(캐나다,85위)가 안방에서 열리고 있는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옴니엄 뱅크 내셔널(총상금 515만2천599달러)에서 결승 진출에 도전한다.음보코는 ...

- '캐나다 미녀' 부샤드, 은퇴 대회 '옴니엄 뱅크 내셔널' 1회전 승리
- 임재훈 기자 2025.07.29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현역 은퇴를 선언한 캐나다의 미녀 테니스 스타 유지니 부샤드(캐나다)가 커리어 마지막 대회의 첫 판을 승리로 장식했다.부샤드는 29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 IGA 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투어 옴니 뱅크 내셔널(WT ...

- 박소현, ITF 독일 '31.AHG컵' 단식 우승 "내년 호주오픈 출전 목표"
- 임재훈 기자 2025.07.28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박소현(강원도청, 세계 랭킹318위)이 국제테니스연맹(ITF) 31.AHG컵(W35등급,총상금 3만달러) 단식에서 우승을 차지했다.박소현은 27일(현지시간) 독일 호브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아스트리드 러얀푼(프랑스,4 ...

- 페르난데스, 워싱턴 오픈 테니스 정상…21개월 만에 WTA투어 통산 4승
- 임재훈 기자 2025.07.28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레일라 페르난데스(캐나다, 세계 랭킹36위)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통산 4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페르난데스는 2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WTA500무버달라 시티DC오픈(워싱턴 오픈, 총상금 128만2,9 ...

- 백다연, ITF 튀니지 테니스 단식 우승…통산 두 번째 W35 등급 대회 우승
- 임재훈 기자 2025.07.28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백다연(NH농협은행, 세계 랭킹322위)이 국제테니스연맹(ITF) 튀니지 국제대회(총상금 3만달러) 단식 정상에 올랐다.백다연은 27일 튀니지 모나스티르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아리아나 주키니(이탈리아,614위)에 세트 ...

- 라두카누, 오사카 꺾고 워싱턴 오픈 테니스 8강…사카리와 4강행 다툼
- 임재훈 기자 2025.07.25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역대 US오픈 챔피언 간 맞대결로 관심을 모은엠마 라두카누(영국, 46위)와 나오미 오사카(일본, 51위)의 맞대결에서 라두카누가 완승을 거뒀다.라두카누는 25일(한국시간)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투어 무버달 ...

- '와일드카드' 사카리, 나바로 꺾고 WTA500 워싱턴 오픈 테니스 8강
- 임재훈 기자 2025.07.24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그리스 여전사' 마리아 사카리(세계 랭킹 90위)가 자신보다 세계 랭킹이 79계단 높은 엠마 나바로(미국, 11위)를 꺾고 여자프로테니스(WTA)투어 무버달라 시티 DC 오픈(워싱턴 오픈, WTA500,총상금 128만2 ...

- 라두카누 vs. 오사카, 女프로테니스 투어 첫 맞대결…US오픈 챔피언 매치업
- 임재훈 기자 2025.07.24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하드코트 그랜드슬램 대회인 US오픈 챔피언 출신의 엠마 라두카누(영국, 46위)와 나오미 오사카(일본, 51위)가 여자프로테니스(WTA)투어 무대에서 처음으로 맞대결을 펼친다.오사카는 2018년과 2020년 US오픈에서 우승했고, 라두 ...

- 女프로테니스 세계 6위 中 정친원, 팔꿈치 수술 '시즌 아웃'
- 임재훈 기자 2025.07.20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2020도쿄올림픽 테니스 여자 단식 금메달리스트로, 현재여자프로테니스(WTA) 세계 랭킹에서 아시아 선수로는 유일하게 세계 랭킹 톱10에 올라 있는 정친원(중국, 세계 랭킹 6위)이오른쪽 팔꿈치 수술을 받고 시즌을 마감했다.정친원은 1 ...

- '전 세계 2위' 자베르, 여자프로테니스 투어 활동 잠정 중단…왜?
- 임재훈 기자 2025.07.18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테니스 그랜드슬램 여자 단식 결승에 세 차례 오른 바 있고 여자프로테니스(WTA) 세계 랭킹 2위까지 올랐던 아프리카 테니스의 살아있는 전설 온스 자베르(튀니지, 세계 랭킹 71위)가 잠시 코트에서 벗어난다.자베르는 17일(현지시간) ...

- '윔블던 준우승' 아니시모바, 생애 첫 세계 랭킹 톱10 '7위'
- 임재훈 기자 2025.07.15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혹독했던 성장통을 딛고 올해 윔블던에서 생애 처음으로 결승에 진출, 준우승을 차지한 아만다 아니시모바가 생애 처음으로여자프로테니스(WTA) 단식세계 랭킹 톱10에 이름을 올렸다.아니시모바는 14일 WTA 투어가 발표한 세계 랭킹에서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