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호쾌한 드라이버 장타가 트레이드 마크인 여자골프 국가대표 오수민이 KLPGA투어 ‘OK저축은행 읏맨 오픈’ 첫 날 3언더파 69타를 치며 선두권에서 경기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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