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청주 KB스타즈가 치열한 선두 경쟁을 펼치고 있는 부천 하나은행을 상대로 시즌 네 번째 승리를 거두고 정규리그 우승에 성큼 다가섰다. (사진: WKBL)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청주 KB스타즈가 치열한 선두 경쟁을 펼치고 있는 부천 하나은행을 상대로 시즌 네 번째 승리를 거두고 정규리그 우승에 성큼 다가섰다.
KB스타즈는 23일 충북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6라운드 홈 경기에서 하나은행에 72-61, 11점 차 승리를 거뒀다.
직전 경기에서 아산 우리은행을 꺾고 단독 선두에 나선 KB스타즈는 이날 승리로 시즌 19승 8패를 기록, 2위 하나은행과의 격차를 1.5경기로 벌렸다.
반면 직전 경기에서 꼴찌 인천 신한은행에 37-52로 대패한 데 이어 이날도 두 자릿수 점수차로 패하며 2연패를 당한 하나은행은 17승 9패로 2위에 머물렀다.
KB스타즈는 특히 이날 하나은행과 시즌 마지막 맞대결에서 승리, 시즌 상대 전적에서 4승 2패의 우위를 확정 지으면서 정규리그 우승을 향한 8부 능선을 넘었다.
KB스타즈는 앞으로 남은 정규리그 3경기 가운데 2승을 거두면 자력으로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 짓는다.
만약 정규리그가 마감된 시점에서 KB스타즈와 하나은행이 동률을 이루게 되면 상대 전적에서 앞서 있는 KB스타즈가 우승팀이 된다.
KB스타즈는 이날 강이슬(3점슛 5개 포함 24점)과 허예은(3점슛 3개 포함 16점 8어시스트)이 40점을 합작, 득점을 주도한 가운데 박지수가 11점 11리바운드의 '더블더블'을 기록하며 팀 승리의 버팀목이 됐다.
하나은행은 진안(22점 7리바운드)과 이이지마 사키(10점), 박소희(9점 8어시스트)가 분전했지만 팀 패배에 빛이 바랬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인터뷰] “6명 전원 참여에만 허락된 이름”… 보이넥스트도어, 크레디트에 새긴 자부심](/news/data/20260606/p1065586349147433_595_h2.jpg)
![[인터뷰] ‘군체’ 전지현 “첫날 첫 신부터 곧바로 좀비 등장…전개 속도에 새삼 놀랐죠”](/news/data/20260601/p1065597365371184_549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엄태구 “할 수 있는 모든 귀여운 척 다해…민망할 겨를 없었죠”](/news/data/20260529/p1065594516514728_565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박지현 “강동원·엄태구 사이 센터 사수? 상큼함으로 밀고 나갔죠”](/news/data/20260527/p1065596240079577_93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