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르브론 제임스(23번)의 슈팅(사진: AP=연합뉴스)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미국프로농구(NBA) LA레이커스의 '킹' 르브론 제임스가 22년 연속 올스타 코트에 서게 됐다.
NBA는 2일(이하 한국시간) 발표한 2025-2026시즌 올스타 후보 14인의 명단에 제임스의 이름을 포함시켰다.
제임스는 이로써 데뷔 시즌을 제외하고 22년 연속으로 올스타로 뽑혀 자신이 보유한 역대 최다 올스타 선정 기록을 또 한 번 경신했다.
제임스는 앞서 팬(50%)과 선수(25%), 미디어 패널(25%) 투표로 뽑은 10명의 올스타 선발 명단에서는 22년 만에 처음으로 제외됐지만 각 구단 감독 투표로 결정되는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제임스는 NBA가 공개한 영상을 통해 "진심으로 영광스럽고 축복받은 기분"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LA 레이커스의 JJ 레딕 감독은 "스타 선수의 전성기는 올스타로 뽑히던 시절"이라면서 "제임스는 20년 이상 전성기를 유지해온 셈이다. 전례 없는 일이다. '전무후무'든, '미지의 영역'이든 뭐라고 부르든 간에, 그가 쏟아부은 노력의 증표"라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오는 16일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의 인튜이트 돔에서 '미국 팀'과 유럽 선수 중심의 '세계 팀'이 맞붙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올스타전은 미국을 대표하는 두 팀과 세계 팀이 리그전을 펼치고, 상위 두 팀이 결승전을 치르게 된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인터뷰] “6명 전원 참여에만 허락된 이름”… 보이넥스트도어, 크레디트에 새긴 자부심](/news/data/20260606/p1065586349147433_595_h2.jpg)
![[인터뷰] ‘군체’ 전지현 “첫날 첫 신부터 곧바로 좀비 등장…전개 속도에 새삼 놀랐죠”](/news/data/20260601/p1065597365371184_549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엄태구 “할 수 있는 모든 귀여운 척 다해…민망할 겨를 없었죠”](/news/data/20260529/p1065594516514728_565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박지현 “강동원·엄태구 사이 센터 사수? 상큼함으로 밀고 나갔죠”](/news/data/20260527/p1065596240079577_93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