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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메이저 [사진 제공 = 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
[SWTV 유병철 기자]82메이저(82MAJOR)가 탄탄한 티켓 파워를 자랑했다.
소속사 측은 2일 “82메이저가 오는 8월 2일 마카오 브로드웨이 시어터에서 개최되는 '2026 82메이저 팬콘서트 82 오피스 : 베케이션 인 마카오'(2026 82MAJOR FAN-CONCERT 82 Office : Vacation IN MACAU) 티켓을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시켰다”고 밝혔다.
마카오 팬콘서트는 약 2000석 규모로, 82메이저는 홍콩 단독 콘서트와 서울 팬콘서트에 이어 마카오 공연까지 연이어 매진시켰다.
이번 팬콘서트는 직장인과 여름휴가를 콘셉트로 꾸며진다. 82메이저는 휴가를 즐기는 듯한 자유로운 에너지를 전한다.
소속사 관계자는 “대표곡 무대는 물론 유쾌한 토크와 멤버들의 케미스트리를 엿볼 수 있는 다채로운 코너를 통해 팬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예정이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82메이저는 오는 4일 태국 방콕에서 단독 콘서트 '비범 : BE 범' 공연을 이어간다. 18일과 19일에는 서울 엑스칼라에서 '2026 82메이저 팬콘서트 82 오피스 : 베케이션'(2026 82MAJOR FAN-CONCERT 82 Office : Vacation)을 열고 국내외 팬들과 소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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