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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테이씨 윤 [사진 제공 = 레진스낵] |
[SWTV 유병철 기자]스테이씨(STAYC) 윤이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소속사 하이업엔터테인먼트는 1일 "윤이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의 오리지널 숏드라마 ‘사랑하는 죽음’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언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사랑하는 죽음’은 함께 죽기로 결심한 세 친구 앞에 의문의 존재 죽음이 나타나 거래를 시작하며 펼쳐지는 미스터리 판타지 드라마다.
극 중 윤은 죽음에 중독된 소녀 연 역을 맡았다. 연은 단짝 친구 이림, 인희와 함께 죽음을 결심하지만 끝내 실패한 뒤 복잡한 감정에 휩싸이는 인물이다. 윤은 죽음을 원하지만 어딘가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연'을 특유의 톡톡 튀는 에너지로 소화해낼 예정이다.
윤은 지난해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 '직장인들 시즌 2'에서 인턴 심자윤 역으로 활약한 데 이어, '사랑하는 죽음'을 통해 한층 넓어진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소속사 관계자는 “무대 위에서 쌓아온 표현력과 예능 속 순발력에 더해 숏드라마를 통해 확장된 감정 연기가 맞물리며 윤의 연기 소화력은 한층 입체적으로 완성되고 있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윤이 속한 스테이씨는 최근 여섯 번째 싱글 '2:LOVE'의 타이틀곡 '2 L0VE(투 러브)' 활동을 성공리에 마쳤다.
이어 오는 8월 22일과 23일 서울을 시작으로 마닐라, 마카오, 타이베이, 퍼스, 멜버른, 시드니 등 7개 도시를 순회하는 2026 스테이씨 팬콘서트 투어 'STAY CLOSER(스테이 클로저)'를 개최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한편, 윤이 출연하는 '사랑하는 죽음'은 오는 30일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을 통해 전 회차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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