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강철 기자]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참여형 재난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희망세이버즈’의 대학생 조직인 ‘캠퍼스크루’를 위촉했다고 3일 밝혔다.
‘희망세이버즈’는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재난을 예방하자는 취지로 시작된 참여형 캠페인으로, 재난안전문화 확산을 목표로 폭염·산불·수해 등 다양한 재난 상황에 대응하는 생활 속 안전 실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
| ▲ 희망세이버즈 캠퍼스크루 위촉식에 참여한 대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희망브리지] |
이번에 출범된 ‘희망세이버즈 캠퍼스크루’는 대학생이 재난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의 주체로 참여해 ▲재난안전문화 캠페인 기획 ▲재난 취약계층 대상 체험교육 지원 ▲재난예방 및 대응 콘텐츠 제작 ▲재난구호 봉사활동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신훈 희망브리지 사무총장은 “기후위기로 재난이 일상이 된 지금, 재난에 대한 관심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대학생들이 희망세이버즈로 함께하게 돼 매우 뜻깊고, 밝은 에너지와 작은 안전실천이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큰 힘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지난 1961년 전국 언론사와 사회단체가 함께 설립한 재난 구호 모금 전문기관으로, 재난 발생 시 긴급구호와 성금 모금 및 배분, 재난취약계층 지원, 지역 공동체 회복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인터뷰] ‘호프’ 조인성이 겪은 나홍진의 현장…“매 순간 재미있었죠”](/news/data/20260724/p1065590014415555_60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