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유호경 기자] 하림은 22일 세계 환경의 달(6월)을 맞아 피오봉사단과 함께 ‘헌 옷 리사이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 13기를 맞는 피오봉사단은 하림 임직원과 소비자 가족이 탄소중립·친환경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꾸린 환경 봉사단으로, 이달에는 헌 옷 리사이클 캠페인과 환경 영화 감상으로 구성된 온라인 미션을 진행했다.
![]() |
| ▲ 하림 임직원과 피오봉사단이 기부한 의류박스. [사진=하림] |
헌 옷 리사이클 캠페인은 하림과 의류 나눔 비영리단체 ‘옷캔(OTCAN)’이 4년째 이어온 협력 활동으로, 이번 캠페인에는 봉사단 가족은 물론 하림 전 임직원이 참여했다.
이들이 캠페인을 통해 기부한 의류는 총 85박스로, 수거된 의류는 해외 난민·재난 피해국과 국내 쪽방촌 주민 등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봉사단 가족은 또 아시아 최대 환경 영화제인 ‘2026 서울국제환경영화제’ 출품작을 온라인으로 관람했다. 서울국제환경영화제는 기후위기와 생물다양성, 해양환경, 자원순환 등을 주제로 한 국내 대표 환경영화제다.
하림 관계자는 “올해도 헌 옷 리사이클 캠페인을 통해 피오봉사단 가족과 하림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자원 선순환을 실천할 수 있었다”며 “남은 활동을 통해 생활 속 친환경 실천 문화를 지속 확산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인터뷰] “6명 전원 참여에만 허락된 이름”… 보이넥스트도어, 크레디트에 새긴 자부심](/news/data/20260606/p1065586349147433_595_h2.jpg)
![[인터뷰] ‘군체’ 전지현 “첫날 첫 신부터 곧바로 좀비 등장…전개 속도에 새삼 놀랐죠”](/news/data/20260601/p1065597365371184_549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엄태구 “할 수 있는 모든 귀여운 척 다해…민망할 겨를 없었죠”](/news/data/20260529/p1065594516514728_565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박지현 “강동원·엄태구 사이 센터 사수? 상큼함으로 밀고 나갔죠”](/news/data/20260527/p1065596240079577_93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