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그룹 에이핑크가 15년 여정을 되짚는 완전체 콘서트를 연다.
에이핑크는 오는 2월21~22일 양일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8번째 단독 콘서트 ‘더 오리진 : 에이핑크(The Origin : APINK)’를 개최한다.
![]() |
|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그룹 에이핑크가 15년 여정을 되짚는 완전체 콘서트를 연다. (사진=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 |
이번 콘서트는 지난 2024년 12월 개최한 에이핑크의 7번째 콘서트 ‘핑크 크리스마스(PINK CHRISTMAS)’ 이후 1년 2개월 만에 선보이는 단독 공연이다. ‘더 오리진 : 에이핑크’라는 공연명처럼 에이핑크의 시작부터 현재까지 15년간의 역사를 돌아보며 이들의 원동력과 이야기를 음악과 공연 전반에 담아낸다.
8일 오후 에이핑크의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공연 포스터에는 전원 핑크 헤어와 통일감 있는 스타일링으로 변신한 박초롱, 윤보미, 정은지, 김남주, 오하영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데뷔 15주년을 맞이한 에이핑크는 미니 11집 타이틀곡 ‘러브 미 모어(Love Me More)’로 2년 9개월 만의 완전체 컴백 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각종 음악 방송과 예능프로그램, 콘텐츠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인터뷰] “6명 전원 참여에만 허락된 이름”… 보이넥스트도어, 크레디트에 새긴 자부심](/news/data/20260606/p1065586349147433_595_h2.jpg)
![[인터뷰] ‘군체’ 전지현 “첫날 첫 신부터 곧바로 좀비 등장…전개 속도에 새삼 놀랐죠”](/news/data/20260601/p1065597365371184_549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엄태구 “할 수 있는 모든 귀여운 척 다해…민망할 겨를 없었죠”](/news/data/20260529/p1065594516514728_565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박지현 “강동원·엄태구 사이 센터 사수? 상큼함으로 밀고 나갔죠”](/news/data/20260527/p1065596240079577_93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