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 3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둔 가운데, 올해 박스오피스 흥행 7위에 등극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지난 주말 누적 297만 관객을 기록, ‘어쩔수가없다’를 넘고 올해 전체 박스오피스 7위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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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 3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둔 가운데, 올해 박스오피스 흥행 7위에 등극했다. (사진=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
또 새로 개봉한 영화 ‘퍼스트 라이드’, ‘프레데터: 죽음의 땅’ 등 사이에서도 높은 좌석판매율로 토요일 1위를 기록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여기에 일본에서는 7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누적 관객 521만 명, 흥행 수입 79억 엔을 돌파해 역대 박스오피스 91위에 올랐다.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개봉 8주차를 맞아 현장 증정 이벤트를 준비해 흥행을 이어갈 예정이다. 12일부터 극장 3사에서 증정되는 8주차 굿즈는 덴지, 레제, 마키마, 아키, 천사, 빔, 포치타까지 7명의 주요 캐릭터들의 증명사진 콘셉트로 제작되었다.
한편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전기톱 악마 ‘포치타’와의 계약으로 ‘체인소 맨’이 된 소년 ‘덴지’와 정체불명의 소녀 ‘레제’의 폭발적인 만남을 그린 영화로 극장에서 절찬 상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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