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스포츠 OTT 서비스’ 스포티비 나우(SPOTV NOW)가 국내 최초 골프 전문 OTT 서비스 스포티비 나우 골프(SPOTV NOW GOLF)’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28일 밝혔다.
스포티비 나우 골프는 세계 최고 수준의 골프 투어인 LPGA, PGA투어, DP월드투어, LET의 대회를 생중계로 제공하는 것은 물론, 글로벌 골프 매거진 골프다이제스트의 레슨 프로그램을 비롯한 다양한 오리지널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스포티비 나우 골프’는 런칭을 기념해 한 달간 무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29일부터 2월 28일까지 2026 LPGA, PGA투어, DP월드투어, LET 등 전 대회를 회원가입 후 무료로 시청할 수 있으며, 스포티비 나우 골프 앱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가입 즉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해당 기간 동안 이용자들은 1080p 고화질은 물론, 멀티뷰 등 프리미엄 시청 기능도 추가 비용 없이 제공된다.
프로모션 종료 이후에는 월간 12,900원, 연간 99,000원(VAT 포함)의 이용권으로 프리미엄 골프 콘텐츠를 계속해서 즐길 수 있다.
스포티비 나우 골프 관계자는 “LPGA, PGA투어, DP월드투어, LET는 전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이 활약하는 프리미엄 골프 투어로, 국내외 골프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며, “특히, 올 시즌 LPGA는 국내 여자 골프를 대표하는 황유민, 이동은 프로가 합류해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지난 9년간 UEFA 챔피언스리그, 미국 메이저리그 베이스볼(MLB) 등 프리미엄 스포츠 콘텐츠를 통해 축적된 OTT 서비스 운영 노하우와 인프라를 바탕으로 골프 콘텐츠에 특화된 플랫폼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와 이용 패턴을 면밀히 반영해 서비스 품질을 고도화하고, 시청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스포티비 나우 골프’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모바일 기기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PC 환경에서도 이용 가능하다. 또한, 향후 스마트 TV까지 지원을 확대해 멀티 플랫폼 기반의 시청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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