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이지한 기자] 밴드 클라우디안이 오는 18일 오후 8시 서울 홍대 제비다방에서 열리는 ‘미러볼 픽’ 무대에 오른다.
데뷔 전부터 남다른 실력으로 화제를 모았던 클라우디안은 국제 록 페스티벌 ‘부락배틀’에서 대상을 거머쥐며 밴드 신에 화려하게 등장했다. 이후 첫 정규 앨범 을 통해 철학적 메시지와 다양한 악기 편성이 어우러진 독보적인 ‘에픽 록’ 사운드를 선보이며 음악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 |
| ▲ 밴드 클라우디안. [사진=미러볼뮤직] |
클라우디안은 최근 유럽 현지 매체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글로벌 가능성을 입증했다. 지난해 11월 발매한 싱글의 시네마틱한 세계관과 강렬한 비주얼 미학을 앞세워 오스트리아 빈, 프랑스 파리, 독일 베를린, 체코 프라하, 헝가리 부다페스트 6개 도시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팀 재정비를 마친 클라우디안은 이번 미러볼 픽 무대를 통해 새로운 도약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 3인조 개편 이후 처음 국내 팬들과 공식적으로 마주하는 자리인 만큼 이들은 한층 견고해진 팀워크와 깊어진 음악적 내공을 가감 없이 쏟아낼 계획이다.
특히 클라우디안만의 전매특허인 ‘한국형 에픽 록’의 저력을 현장에서 직접 증명하며, 새로운 활동의 서막을 화려하게 장식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미러볼뮤직 관계자는 “유럽 무대에서 한국형 에픽 록의 진수를 보여준 클라우디안이 미러볼 픽의 무대를 한층 풍성하게 채워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내 인디 씬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해 시작된 ‘미러볼 픽’은 홍대를 대표하는 독보적 공연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미러볼뮤직의 탄탄한 기획력과 제비다방의 문화적 상징성이 어우러진 이 무대는 크라잉넛, 단편선과 선원들 등 장르를 넘나드는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거쳐 가며 인디음악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철녀' 안송이, 3년 연속 두산매치플레이 16강 "누가 와도 이기겠다는 마음으로 칠래요"](/news/data/20260515/p179563803540450_571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인터뷰] 김향기, 20년 차 배우의 첫 코미디 “처음부터 다시 나를 쓰는 지점이 좋았죠”](/news/data/20260514/p1065600169609722_271_h2.jpg)
![[인터뷰] 김선영 “이기적인 ‘렘피카’? 타당성 있게 연기하는 게 배우의 몫이죠”](/news/data/20260418/p1065550928587144_192_h2.jpg)
![[인터뷰] 호러계 발 들인 ‘살목지’ 김혜윤 “관객 반응서 오는 시너지가 묘미죠”](/news/data/20260417/p1065540930091627_932_h2.jpg)
![[인터뷰] ‘베토벤’ 길 메머트 연출 “불륜 대신 예술적 뮤즈로…韓 관객 향해 3년간 달려와”](/news/data/20260409/p1065599478803889_4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