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이지한 기자] 글로벌인재교육지원협회(이하 협회)는 아주대학교 국제교육센터와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외국인 유학생의 증가에 따른 학업·생활 적응 지원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지역 기반의 협력 체계를 통해 안정적 정착을 돕고 글로벌 인재 양성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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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인재교육지원협회가 아주대학교 국제교육센터와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 대상 한국어·한국문화 적응 프로그램 공동 운영 ▲학업·생활·진로 등 멘토링 및 상담 지원 체계 구축 ▲지역사회와 연계한 봉사·문화교류 활동 확대를 통한 정착 지원 ▲다문화 이해 증진 및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공동 교육·행사 개최 등에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협회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자리 잡고 미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며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정착 지원 모델을 만들고, 유학생들이 좀더 안정적인 유학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양 기관은 외국인 유학생들의 지역 정착은 물론 교육·문화·지역 연계 프로그램을 강화해 친화적 환경 조성에도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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