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마제스티골프(대표 정병호)는 명품 클럽 라인 ‘프레스티지오(PRESTIGIO)’의 14번째 모델인 ‘프레스티지오 14’를 출시한다.
마제스티골프는 18일 서울 강남구 클럽디청담에서 신제품 런칭 미디어데이 행사를 갖고 프레스티지오14의 공식 출시를 알렸다.
![]() |
| ▲ 18일 서울 강남구 클럽디청담에서 열린 마제스티골프의 신제품 프레스티지오 14 런칭 미디어데이에서 스윙 포즈를 취한 브랜드 앰버서더 프로골퍼 김자영(사진: SWTV 스포츠W) |
'퀄리티의 재정의(Quality Reinvented)’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프레스티지오 14는 55년간 축적된 마제스티골프의 장인 정신과 기술 진화를 집약한 모델이다. 이미 최고 수준에 도달한 프레스티지오의 완성도에 안주하지 않고, 비거리·관용성·타구감·디자인 전반에서 프레스티지오만의 퀄리티를 다시 정의했다.
프레스티지오 14의 기술적 진화의 중심에는 프리미엄 신소재 ‘하이페리온 티타늄 II(Hyperion Titanium II)’가 있다. 뛰어난 강도와 반발력을 갖춘 이 소재는 초박형 페이스 설계를 가능하게 해 스위트 스폿을 넓히고, 오프 센터 히트 시에도 안정적인 거리와 정확성을 제공한다.
헤드에는 새의 꼬리날개(Wing Tail) 형상에서 착안한 디자인을 적용해 관성모멘트(MOI)를 크게 향상시켰다. 이를 통해 미스 샷 상황에서도 거리 손실과 방향성 저하를 최소화했으며, 일본 전통 장식 기법 ‘키리가네(KIRIGANE)’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전작 대비 더욱 우아하고 정제된 외관을 완성했다.
![]() |
| ▲ 18일 서울 강남구 클럽디청담에서 열린 마제스티골프의 신제품 프레스티지오 14 런칭 미디어데이에서 프리젠터이션 하는 키무라 히데키 마제스티골프 제품 총괄(사진: SWTV 스포츠W) |
프레스티지오 14 드라이버는 얇고 가벼운 페이스 구조와 윙 테일 설계를 통해 반발력과 직진성, 관용성을 동시에 강화했다. 옵티멀 코어 임팩트 디자인을 적용해 안정적인 구질을 구현했으며, 헤드 프로파일을 전작 대비 2.5% 확대해 셋업 시 안정감을 높였다. 로프트는 남성 9.5도, 10.5도, 여성은 11.5도로 구성된다.
페어웨이 우드와 하이브리드는 티타늄 페이스와 360° 파워 프레임 2.0을 적용해 빠른 볼 스피드와 높은 관용성을 확보했다. 고비중 텅스텐 배치를 통해 고탄도·저스핀의 안정적인 볼 궤적을 구현했으며, 아이언은 L자형 컵 페이스와 텅스텐 웨이트 설계로 반발력과 관용성을 동시에 강화했다. 또한 샤프트 무게를 37g으로 낮춰 프레스티지오 역사상 가장 가벼운 사양을 구현했으며, 스윙 시 안정적인 복원력과 강력한 에너지 전달을 통해 비거리 성능을 끌어올렸다.
마제스티골프의 정병호 대표는 이날 미디어데이 행사에 참석, "저희는 지난 55년 동안 좋은 골프 클럽을 만드는 데만 전념해 왔다. 프레스티지오는 저희의 핵심 제품 라인 중에서도 주력 제품"이라며 "품질에 대한 우리의 헌신은 더욱 강화되었습니다. 새로운 프레스티지오 14를 통해 우리는 골프 세계에서 품질이 의미하는 바를 새롭게 정의하고 있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정 대표는 특히 "우리는 클럽을 더 가볍고 강하게 만들어 공이 더 멀리 날아갈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클럽 헤드에 Hyperion titanium(하이페리온 티타늄)을 추가하고, 볼 캐리의 안정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독자적인 wing-tail weight distribution engineering(윙-테일 무게 배분 엔지니어링)을 결합하여 이를 달성했다. 또한 혁신적인 "whole bend(홀 벤드)" 샤프트 기술을 적용하면서 PRESTIGIO(프레스티지오) 역사상 가장 가벼운 샤프트를 만들었다."고 제품의 장점을 빠짐 없이 설명했다.
이어 그는 "더 긴 볼 캐리, 더욱 똑바로, 그리고 매 샷마다 더 많은 즐거움을 사용자에게 제공하고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 |
| ▲ 프레스티지오 14를 들고 포즈를 취한 마제스티골프 정병호 대표(왼쪽)와 브랜드 앰버서더 프로골퍼 김자영(사진: SWTV 스포츠W 임재훈) |
이날 마제스티골프의 공식 앰배서더 자격으로 참석한 프로골퍼 김자영은 "프로암 경기에서 마제스티골프를 쓰시는 분들을 많이 봤다. 대부분 풀 세트로 쓰시더라"며 "풀 세트로 쓰신다는 거는 뭐 하나 빠짐없이 좋다는 뜻이니까 저도 쳐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자신의 경험담을 전했다.
이어 선수 시절 마제스티 클럽 사용 경험을 묻는 질문에 김자영은 "드라이버만 한 번 사용해 봤다."며 "대면 나가더라"는 재치 있는 멘트로 웃음을 자아냈다. .
한편, 마제스티골프는 프레스티지오 14 출시를 기념해 오는 6월 30일까지 구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기간 프레스티지오 14 드라이버 구매 시 마제스티골프 로고볼과 볼 케이스를, 아이언 세트 구매 시에는 마제스티골프 캐리어를 기념품으로 증정한다. 또한 이벤트 기간 동안 프레스티지오 14 구매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14명을 선정해 ‘마제스티 인비테이셔널’ 대회에 초청하는 특별한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인터뷰] ‘호프’ 조인성이 겪은 나홍진의 현장…“매 순간 재미있었죠”](/news/data/20260724/p1065590014415555_609_h2.jpg)
![[인터뷰] ‘호프’ 나홍진 감독, “전형적인 상황도 죽여주게…믿고 즐겨주셨으면”](/news/data/20260714/p1065598164689171_964_h2.jpg)
![[인터뷰] “6명 전원 참여에만 허락된 이름”… 보이넥스트도어, 크레디트에 새긴 자부심](/news/data/20260606/p1065586349147433_595_h2.jpg)
![[인터뷰] ‘군체’ 전지현 “첫날 첫 신부터 곧바로 좀비 등장…전개 속도에 새삼 놀랐죠”](/news/data/20260601/p1065597365371184_54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