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가 젠더리스 컨템포러리 주얼리 컬렉션 ‘구찌 링크 투 러브(Gucci Link to Love)’를 새롭게 선보인다.
‘링크 투 러브’는 무한히 순환되는 삶과 로맨스 그리고 함께하는 순간을 의미한다. 매끈하고 기하학적인 형태로 겹쳐 연출할 수 있는 주얼리 컬렉션으로 80년대를 연상시키며 현대적인 감각을 담아냈다.
링크 투 러브 컬렉션은 링, 브레이슬릿, 네크리스와 이어 링으로 구성했으며 옐로우, 화이트, 핑크의 세 가지 골드 컬러로 만나볼 수 있다. 구찌 로고가 제품 전반의 장식적인 요소로 활용하여 구찌 특유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무한을 상징하는 숫자 ‘8’을 연상시키는 팔각형 모양의 링과 브레이슬릿은 여러 개를 겹쳐 연출이 가능하다. 제품은 18K 화이트, 옐로우 또는 핑크 골드를 사용했으며 민무늬, 스터드 장식 혹은 얇은 스트라이프 장식으로 만나볼 수 있다.
링은 3~6mm의 다양한 너비로 출시되며 보석과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링 제품도 선보인다. 무늬가 없는 화이트 골드 링에는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했으며, 스트라이프 버전에는 그린 토르말린, 루벨라이트 또는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브레이슬릿에는 쉽게 열고 잠글 수 있는 클래스프 잠금장치를 적용했다.
또한 이번 컬렉션의 파인 주얼리 네크리스, 브레이슬릿, 이어 링 제품은 모두 구찌 로고가 들어간 작은 바 형태의 펜던트가 특징이다. 18K 옐로우 또는 핑크 골드의 네크리스는 가는 체인의 가운데에 바 형태의 펜던트가 달려있으며, 화이트 골드 네크리스에는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바 형태의 펜던트를 사용했다.
네크라인을 세련되게 강조하는 레리엇(Lariat) 네크리스는 18K 옐로우와 핑크 골드, 또는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화이트 골드로 출시됐다. 별도의 잠금장치 없이 목에 두른 뒤 고리 형태의 장식에 한쪽 끝을 통과 시켜 길이를 조정하는 형태이며, 체인의 끝에는 바 형태의 펜던트가 장식됐다.
마찬가지로 파인 주얼리 브레이슬릿과 이어 링은 18K 옐로우와 핑크 골드 또는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바가 달린 화이트 골드로 만나볼 수 있다. 펜던트 이어 링은 가느다란 체인에 장식이 달린 형태이다. 브레이슬릿은 특별한 클래스프 잠금장치 덕분에 길이 조절을 할 수 있으며, 잠금장치는 체인 위에서 직접 잠글 수 있고 스터드 장식 2개로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하는 형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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