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트레저 ‘트레저맵’ |
[SWTV 유병철 기자]트레저의 자체 콘텐츠 ‘트레저맵’이 약 2년의 공백을 깨고 돌아와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에 트레저의 '트레저맵' 새 에피소드를 순차 공개 중이다. 한 차례 재정비 기간을 가진 후 돌아온 만큼 이전 시즌보다 한층 확장된 세계관과 압도적 규모로 꾸며져 호평이다.
특히 공포 탈출 서바이벌, 경찰과 도둑 추격전, 캠핑 단합대회 등 회차마다 장르를 넘나드는 미션 구성이 예측 불가능한 재미를 더하고 있다. 멤버들의 개성을 녹여낸 디테일한 연출과 시네마틱한 영상미, 깊어진 멤버 간 케미스트리가 어우러지며 고퀄리티 콘텐츠를 완성했다.
팬들의 반응 역시 어느 때보다 뜨겁다.
전 세계 다양한 언어로 "한 편의 영화 같은 퀄리티다", "기다린 보람이 있는 역대급 시즌", "1시간이라는 분량부터 감동적" 등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X(구 트위터)를 비롯한 주요 SNS에서도 관련 게시물이 수천 건으로 확산, 팬들의 다양한 2차 창작물이 쏟아지고 있다.
YG 측은 "멤버들과 함께 오랜 시간 공을 들여 준비했고, 그 진심이 팬들에게 닿은 것 같아 감사하다"며 "남은 에피소드 역시 기대를 뛰어넘는 반전과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으니 끝까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트레저는 14개 도시, 27회차에 달하는 '2025-26 TREASURE TOUR [PULSE ON]'을 전개 중이다. 오는 6월에는 미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지금까지 한 번도 보여주지 않았던, YG스러운 힙합곡들로 구성했으니 기대해도 좋다"고 자신한 바 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인터뷰] ‘호프’ 조인성이 겪은 나홍진의 현장…“매 순간 재미있었죠”](/news/data/20260724/p1065590014415555_609_h2.jpg)
![[인터뷰] ‘호프’ 나홍진 감독, “전형적인 상황도 죽여주게…믿고 즐겨주셨으면”](/news/data/20260714/p1065598164689171_964_h2.jpg)
![[인터뷰] “6명 전원 참여에만 허락된 이름”… 보이넥스트도어, 크레디트에 새긴 자부심](/news/data/20260606/p1065586349147433_595_h2.jpg)
![[인터뷰] ‘군체’ 전지현 “첫날 첫 신부터 곧바로 좀비 등장…전개 속도에 새삼 놀랐죠”](/news/data/20260601/p1065597365371184_54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