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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더 시에나 라이프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위를 지낸 프로골퍼 박성현이 더 시에나 라이프의 골프웨어를 입고 세계 무대에서 재도약을 꿈꾼다.
더 시에나 라이프는 지난 11일 더 시에나 서울 컨트리클럽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경충대로 451)에서 박성현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 조인식을 갖고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박성현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진출, 세계 골프 무대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이며, 한국 여자 골프의 위상을 끌어올린 상징적인 선수다.
파워풀 한 샷과 과감한 플레이, 위기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절제된 카리스와 강인한 멘탈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스타 플레이어인 박성현은 올해 LPGA 2부 투어인 엡손 투어에서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더 시에나 라이프 관계자는 “박성현 프로의 성실하고 진중한 이미지가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골프 웨어의 품격을 더욱 높여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하면 된다’ 라는 신념과 근성, 변함없는 선행을 선보이며 독보적인 팬덤을 이끌고 있는 스타 플레이어와 함께 프리미엄 골프 웨어의 브랜드 가치와 스토리를 더욱 의미 있게 전달하겠다. 라고 전했다.
박성현 프로 역시 “평소 골프 웨어를 선택할 때 퍼포먼스와 스타일의 조화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스윙과 움직임이 많은 경기 특성상 뛰어난 기능성은 기본이며, 필드에서 자신만의 존재감을 보여줄 수 있는 디자인도 중시한다.” 라고 밝혔다.
박성현과 함께하게 된 더 시에나 라이프는 '골프여제' 박인비에 이어 '필드여신' 유현주가 현재 앰버서더로 활동 중이며, 올해 박성현과 함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한층 강화하고, 다양한 마케팅 및 협업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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