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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칠린 제이 [사진 제공 = 케이엠이엔티] |
[SWTV 유병철 기자]아이칠린(ICHILLIN')의 첫 유닛 아이칠린 제이(ICHILLIN' J)가 데뷔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소속사 케이엠이엔티는 26일 “지난 25일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앨범 '룩 앳 미!(Look At Me!)'의 비주얼 필름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에는 연습실과 플랫폼, 대기실 등 다양한 공간에서 저마다의 시간을 보내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세 멤버는 자유롭게 몸을 움직이거나 무언가를 기다리는 듯한 모습으로 각기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여기에 내추럴하고 스포티한 스타일링과 생동감 넘치는 움직임이 어우러져 아이칠린 제이만의 통통 튀는 매력을 극대화했다.
영상 후반부에는 화려한 오로라가 펼쳐진 하늘 아래, 달리는 열차 위에서 힘차게 나아가는 세 멤버의 실루엣이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렇듯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영상미는 새로운 출발선에 선 아이칠린 제이의 설렘과 꿈을 향해 달려가는 청춘의 순간을 표현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와 함께 신곡의 음원 일부도 공개됐다. 경쾌한 밴드 사운드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 발랄한 무드가 아이칠린 제이의 힘찬 에너지와 조화를 이루며 이들이 선보일 새로운 음악과 무대를 향한 궁금증을 한층 높였다.
아이칠린 제이는 아이칠린 멤버 이지, 주니, 예주가 결성한 첫 번째 유닛으로, 이들은 앞서 유닛 결성 소식에 이어 데뷔 스케줄러와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데뷔 프로모션에 돌입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비주얼 필름을 통해 신곡의 무드와 유닛만의 색깔을 한층 구체화한 가운데, 데뷔 앨범으로 선보일 새로운 음악과 무대에 기대가 모인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칠린 제이의 첫 디지털 싱글 ‘룩 앳 미!’는 오는 9월 2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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