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한국 여자 농구의 '국보 센터' 박지수(청주 KB스타즈)가 시즌 첫 정규리그 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3일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에 따르면 박지수는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플렉스(flex) 4라운드 MVP를 뽑는 기자단 투표에서 92표 중 42표를 얻어 15표를 얻은 팀 동료 강이슬(청주 KB스타즈)을 제치고 MVP에 선정됐다. 박지수에게는 2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박지수가 정규리그 라운드 MVP에 선정된 것은 이번 시즌 처음이자 통산 19번째로, 지난 2024년 2월 2023-2024시즌 5라운드 MVP에 오른 이후 약 2년 만이다.
박지수는 지난 4라운드에서 KB스타즈가 치른 5경기에 모두 출전해 경기당 평균 25분13초를 뛰었고, 득점 17.0점에 12.2리바운드, 2.8어시스트 3.2블록슛 2점슛 성공률 61.2%를 기록, 블록슛과 공헌도에서 전체 1위를 차지했다.
박지수의 활약 속에 KB스타즈는 지난 4라운드를 6개 구단 가운데 가장 좋은 성적인 4승 1패로 마칠 수 있었다.
한편, KB스타즈는 지난 2일 충북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5라운드 홈 경기에서 혼자 23점을 넣고 이번 시즌 한 경기 최다 리바운드인 17리바운드를 걷어내며 더블더블을 기록한 박지수를 앞세워 부산 BNK썸에 73-65로 승리, 파죽의 5연승을 달리며 단독 2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철녀' 안송이, 3년 연속 두산매치플레이 16강 "누가 와도 이기겠다는 마음으로 칠래요"](/news/data/20260515/p179563803540450_571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인터뷰] 김향기, 20년 차 배우의 첫 코미디 “처음부터 다시 나를 쓰는 지점이 좋았죠”](/news/data/20260514/p1065600169609722_271_h2.jpg)
![[인터뷰] 김선영 “이기적인 ‘렘피카’? 타당성 있게 연기하는 게 배우의 몫이죠”](/news/data/20260418/p1065550928587144_192_h2.jpg)
![[인터뷰] 호러계 발 들인 ‘살목지’ 김혜윤 “관객 반응서 오는 시너지가 묘미죠”](/news/data/20260417/p1065540930091627_932_h2.jpg)
![[인터뷰] ‘베토벤’ 길 메머트 연출 “불륜 대신 예술적 뮤즈로…韓 관객 향해 3년간 달려와”](/news/data/20260409/p1065599478803889_4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