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초록불꽃소년단이 노브레인 데뷔 30주년 기념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의 두 번째 주자로 나선다.
![]() |
|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초록불꽃소년단이 노브레인 데뷔 30주년 기념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의 두 번째 주자로 나선다. (사진=록스타뮤직앤라이브) |
초록불꽃소년단의 프로젝트 음원 ‘리틀 베이비(Little Baby)’가 오늘(1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
‘리틀 베이비’는 노브레인의 명곡을 리메이크한 곡으로, 원곡이 품고 있는 순수함과 따뜻한 감성은 그대로 간직한 채 초록불꽃소년단만의 투박하고 뜨거운 마음을 담아 새롭게 완성됐다.
음원과 함께 공개 예정인 뮤직비디오에는 노브레인을 비롯해 크라잉넛과 레이지본이 카메오로 깜짝 출연해 대한민국 대표 펑크록 밴드들의 의리를 과시한다.
초록불꽃소년단은 "존경하는 선배님들의 음악인 만큼 큰 부담감도 있었지만 진심을 다해 작업했다"라며, "노브레인의 원곡을 사랑해 주셨던 분들과 이번에 새로 접하는 분들 모두에게 좋은 음악으로 다가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데뷔 30주년을 맞이한 노브레인은 음원 발매와 클럽 투어, 팝업스토어 등 문화 축제를 예고했다. 이들은 다양한 아티스트들과의 콜라보레이션 음원을 순차적으로 발표하고, 홍대 클럽 무대부터 연말 대규모 단독 콘서트까지 공연 규모를 점진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인터뷰] “6명 전원 참여에만 허락된 이름”… 보이넥스트도어, 크레디트에 새긴 자부심](/news/data/20260606/p1065586349147433_595_h2.jpg)
![[인터뷰] ‘군체’ 전지현 “첫날 첫 신부터 곧바로 좀비 등장…전개 속도에 새삼 놀랐죠”](/news/data/20260601/p1065597365371184_549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엄태구 “할 수 있는 모든 귀여운 척 다해…민망할 겨를 없었죠”](/news/data/20260529/p1065594516514728_565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박지현 “강동원·엄태구 사이 센터 사수? 상큼함으로 밀고 나갔죠”](/news/data/20260527/p1065596240079577_93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