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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리플에스 [사진 제공 = 모드하우스] |
[SWTV 유병철 기자]트리플에스(tripleS)가 색다른 선물을 안겼다.
소속사 측은 9일 “트리플에스가 지난 8일 오후 6시 글로벌 음악 플랫폼에 'Baby Flower City Remixes'를 발매했다”고 밝혔다.
트리플에스는 지난 1일 ASSEMBLE26 'LOVE & POP' 파트 1을 발매하고 완전체 앨범의 서막을 알렸다. 앨범의 콘셉트 포토는 물론 타이틀곡 'Baby Flower'의 뮤직비디오를 방콕과 타이베이, 도쿄, 그리고 서울에서 촬영해 메시지의 확장과 구체화를 꾀한 바 있다.
이들이 대규모 로케이션의 촬영을 감행했던 것은 아시아에서 똑같이 살고 있고 어린 성장통을 겪고 있는 소녀들에게 "너만 그런 게 아니라, 우리도 다 똑같으니까 이제 꽃처럼 피어나자"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함이었다.
이번 리믹스는 그 연장선에서 'Baby Flower'의 거점 도시들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방콕 리믹스는 Kurtz 프로듀서, 타이베이 리믹스는 imsuho 프로듀서가 작업했다. 도쿄 리믹스는 Full8loom의 프로듀싱, 서울 리믹스는 El CAPITXN이 이끄는 Vendors의 프로듀싱으로 완성했다.
트리플에스는 활동 첫 주 ASSEMBLE26 'LOVE & POP' 파트 1의 타이틀곡 'Baby Flower'로 다양한 무대에 올라 완전체 퍼포먼스를 선물했다. 24명의 멤버들이 펼쳐내는 압도적인 군무와 연출은 새로운 서사와 어우러지며 트리플에스만의 유니크한 색깔을 탄생시켰다.
한편, 트리플에스는 ASSEMBLE26 'LOVE & POP' 파트 1과 타이틀곡 'Baby Flower'로 활발한 컴백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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