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이성경 [사진 제공 = 판타지오] |
[SWTV 유병철 기자]‘찬란한 너의 계절에’ 이성경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성경은 지난 3일 종영한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서 국내 최고 하이앤드 브랜드 ‘나나 아틀리에’ 수석 디자이너 ‘송하란’ 역을 맡아 인물의 감정선을 탄탄한 연기력으로 보여주며 대체 불가 존재감을 증명했다.
이성경은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하란이 상처를 치유하고 봄을 맞이하는 과정을 밀도 있게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세한 떨림을 담아낸 섬세한 눈빛부터 폭발적인 감정까지 이성경의 디테일한 열연은 서사에 설득력을 더했고, 하란의 복잡한 내면을 유연하게 그려내며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성해 시청자들의 깊은 공감을 자아냈다.
또한 이성경은 수석 디자이너라는 캐릭터에 맞게 150벌 이상의 다채로운 의상으로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 매회 트렌디하고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워너비 아이콘’의 진가를 재차 입증했다. 인물의 심리 변화를 옷을 통해 시각적으로 표현한 이성경의 노력은 극 전개를 탄탄하게 완성하며 몰입도를 높였다는 평을 얻었다.
이성경은 “마지막까지 정말 많은 감정들과 함께 쉼 없이 달려왔던 것 같다. 끝이라는 기분보다 앞으로 더 달려갈 것들이 남은 기분이다”라며 “모든 배우분들과 감독님, 스태프분들이 보내주신 배려와 사랑, 열정 덕분에 웃는 모습으로 유쾌하게 촬영할 수 있었다. 이렇게 좋은 마음들이 모여서 만들어진 이 작품이 시청자 여러분들께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 지금까지 ‘찬란한 너의 계절에’를 사랑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매 작품 자신만의 색깔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탄탄한 필모를 쌓아가고 있는 이성경. 이번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서 또 한 번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한 그녀가 앞으로 보여줄 새로운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인터뷰] ‘호프’ 조인성이 겪은 나홍진의 현장…“매 순간 재미있었죠”](/news/data/20260724/p1065590014415555_609_h2.jpg)
![[인터뷰] ‘호프’ 나홍진 감독, “전형적인 상황도 죽여주게…믿고 즐겨주셨으면”](/news/data/20260714/p1065598164689171_964_h2.jpg)
![[인터뷰] “6명 전원 참여에만 허락된 이름”… 보이넥스트도어, 크레디트에 새긴 자부심](/news/data/20260606/p1065586349147433_595_h2.jpg)
![[인터뷰] ‘군체’ 전지현 “첫날 첫 신부터 곧바로 좀비 등장…전개 속도에 새삼 놀랐죠”](/news/data/20260601/p1065597365371184_54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