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W 노이슬 기자] NCT 도영(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첫 번째 앨범 ‘청춘의 포말 (YOUTH)’로 각종 국내외 차트 1위를 석권하며 성공적인 솔로 데뷔를 알렸다.
지난 22일 공개된 도영 첫 번째 앨범 타이틀 곡 ‘반딧불 (Little Light)’은 벅스 실시간 1위, 멜론 HOT100(발매 100일 이내) 2위·TOP100 21위 등 피크 순위 기준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을 차지했으며, 수록곡 전곡이 차트 인, 수록곡 줄세우기도 기록하는 등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 |
| ▲NCT 도영, 성공적 솔로데뷔... 첫 번째 앨범 ‘청춘의 포말’ 전곡 멜론 차트인/SM엔터테인먼트 |
더불어 이번 앨범은 중국 최대 플랫폼 QQ뮤직에서 앨범 판매액 50만위안 달성 시 부여받는 ‘더블 골드 앨범’을 획득함은 물론, 발매 5분 만에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에 올랐으며, 쿠고우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일본 라인뮤직 실시간 앨범 TOP100 차트 정상을 차지하는 등 글로벌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도영은 첫 솔로 앨범으로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칠레, 콜롬비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대만, 태국, 홍콩, 벨라루스, 말레이시아, 필리핀, 러시아, 베트남, 카자흐스탄 등 13개 지역 1위를 포함, 브라질, 일본, 터키, 호주, 브루나이, 멕시코 등 전 세계 19개 지역 TOP10에 랭크되었다.
도영 첫 솔로 앨범 ‘청춘의 포말 (YOUTH)’은 타이틀 곡 ‘반딧불 (Little Light)’을 비롯한 총 10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청춘이 느끼는 다양한 순간의 감정을 도영의 목소리와 감성으로 담아 리스너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한편, 도영은 오늘(23일) 오후 2시부터 SBS 파워FM에서 방송되는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인터뷰] ‘호프’ 조인성이 겪은 나홍진의 현장…“매 순간 재미있었죠”](/news/data/20260724/p1065590014415555_60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