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임가을 기자] 그룹 아일릿(ILLIT)의 일본 오리지널 곡 ‘버비’(Bubee) 한국어 버전이 오늘(13일) 오후 6시 공개된다.
‘버비’는 일본에서 방영되고 있는 TV 애니메이션 ‘마법의 자매 루루토리리’의 오프닝 테마곡이다. 지난 6일 현지에서 아일릿의 일본 오리지널 곡으로 먼저 공개돼 오리콘 ‘데일리 디지털 싱글 랭킹’ 상위권에 진입하고, AWA 뮤직 실시간 급상승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호응을 얻었다.
![]() |
| ▲ [SWTV 임가을 기자] 그룹 아일릿(ILLIT)의 일본 오리지널 곡 ‘버비’(Bubee) 한국어 버전이 오늘(13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사진=빌리프랩) |
이번 곡은 J-팝 기반에 시부야계 서브컬처 감성을 더한 댄스 팝 장르다. 동료, 친구라는 의미의 ‘버디’(Buddy)에서 유래한 제목에 걸맞게 가사에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메시지가 담겼다.
아일릿은 소속사 빌리프랩을 통해 “상큼한 매력의 ‘버비’를 한국어 버전으로도 들려드릴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녹음하면서 원곡의 통통 튀는 분위기를 살리려고 노력했다. 귀여운 가사에 집중해서 감상하면 ‘마법 소녀’가 된 기분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음원과 함께 댄스 챌린지도 글로벌 숏폼 플랫폼에서 주목받고 있다. 곡의 주제에 맞게 친구, 연인,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안무를 선보이는 챌린지는 밀크(M!LK), 큐티 스트리트(CUTIE STREET) 등 현지 인기 아이돌 그룹의 안무를 맡은 일본 안무가 마키다 사코가 제작했다.
한편 아일릿은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로 컴백한다. 오는 30일 오후 6시 신보와 뮤직비디오 본편이 공개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철녀' 안송이, 3년 연속 두산매치플레이 16강 "누가 와도 이기겠다는 마음으로 칠래요"](/news/data/20260515/p179563803540450_571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인터뷰] 김향기, 20년 차 배우의 첫 코미디 “처음부터 다시 나를 쓰는 지점이 좋았죠”](/news/data/20260514/p1065600169609722_271_h2.jpg)
![[인터뷰] 김선영 “이기적인 ‘렘피카’? 타당성 있게 연기하는 게 배우의 몫이죠”](/news/data/20260418/p1065550928587144_192_h2.jpg)
![[인터뷰] 호러계 발 들인 ‘살목지’ 김혜윤 “관객 반응서 오는 시너지가 묘미죠”](/news/data/20260417/p1065540930091627_932_h2.jpg)
![[인터뷰] ‘베토벤’ 길 메머트 연출 “불륜 대신 예술적 뮤즈로…韓 관객 향해 3년간 달려와”](/news/data/20260409/p1065599478803889_4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