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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펑크비즘 제공 |
[SWTV 김성인 기자] 올 하반기 대한민국 유소년 축구계를 뒤흔들 역대급 규모의 글로벌 프로젝트가 펼쳐진다. 한국 축구의 미래를 짊어질 꿈나무 24명이 세계 최강 브라질 현지로 날아가 명문 구단 유스팀들과 이른바 '도장깨기'식 맞대결을 펼치는 대장정이 시작되는 것이다.
Web3 기반 글로벌 IP 브랜딩 기업 PUNKVISM(펑크비즘)은 안산시 축구협회와 공동으로 이번 유소년 글로벌 프로젝트 선발전을 개최하며, 전 세계 축구 팬들의 가슴을 뛰게 할 한국 유소년 선수들의 위대한 도전과 성장 서사 전 과정을 고품질 콘텐츠로 제작해 글로벌 시장에 공유할 계획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대형 프로젝트의 가장 차별화된 핵심은 멤버십 참여와 디지털 자산의 가치가 다음 세대의 꿈을 직접적으로 키워내는 '건강한 상생 및 순환 생태계' 구조에 기반하고 있다는 점이다.
펑크비즘은 프로젝트의 진정성과 무게감을 더하기 위해 2002 한일월드컵 우승 주역이자 브라질 축구의 살아있는 전설인 에드미우송(Edmílson)을 오는 6월 23일 한국으로 전격 초청했다. 에드미우송은 선발전 당일 일일 심사위원으로 피치 위에 직접 나서서 대한민국 초등학생 선수들의 역량과 가능성을 정밀하게 평가하고, 어린 선수들에게 세계 최고 수준의 조언을 건네는 특별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일일 심사위원으로 나서는 에드미우송은 탄탄한 기본기와 압도적인 축구 지능을 바탕으로 브라질 대표팀의 황금기를 이끈 정상급 멀티 플레이어다.
브라질의 상파울루 FC에서 커리어를 시작해 프랑스의 명문 올랭피크 리옹을 거쳤으며, 스페인의 메가 클럽 FC 바르셀로나에서 활약하며 세계 축구 최정상 무대를 종횡무진 누볐다. 특히 2002년 한일월드컵 코스타리카전에서 그가 선보인 환상적인 오버헤드킥 골은 2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축구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명장면 중 하나로 전 세계 축구 팬들의 기억 속에 강렬하게 남아 있다.
펑크비즘은 에드미우송의 이번 방한 타이밍에 맞춰 그의 전설적인 커리어를 기념하는 공식 리미티드 에디션을 함께 발행할 예정이다.
이는 펑크비즘이 앞서 발표했던 '악마의 왼발' 호베르토 카를로스 프로젝트, 그리고 상파울루 FC의 차세대 유망주 웰버(Welber) 프로젝트의 뒤를 잇는 글로벌 스포츠 IP 라이선스 시리즈의 핵심 연장선이다.
레전드의 위대한 서사를 실물 컬렉터블 굿즈 및 디지털 자산과 유기적으로 결합하는 펑크비즘만의 독보적인 RWA(실물 연계 자산) 비즈니스 모델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특히 에드미우송 리미티드 에디션을 포함한 이번 프로젝트의 모든 수익금은 선발전을 통해 최종 발탁될 24명의 초등학생 유스팀의 브라질 현지 원정 제작비와 체류비 등으로 전액 투입된다. 이는 단순한 일회성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디지털 자산의 활성화가 오프라인 실물 경제 및 스포츠 인재 육성으로 이어지는 펑크비즘만의 상생 철학을 고스란히 담아낸 결과물이다.
펑크비즘 황현기 대표는 "에드미우송이라는 세계 축구사의 살아있는 전설이 한국의 어린 선수들과 운동장 위에서 직접 눈을 맞추고 호흡한다는 것 자체가 이번 프로젝트가 가진 진정성과 가치를 대변한다"라며, "펑크비즘은 한 레전드 선수가 가진 역사적 서사가 다음 세대 꿈나무들의 실질적인 성장과 기회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완벽히 정착시킬 것이며, 국경 없는 글로벌 Web3 생태계 안에서 이 특별한 가치를 모든 커뮤니티 구성원들과 함께 나눌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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