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전소영 [사진 제공 = BH엔터테인먼트] |
[SWTV 유병철 기자]배우 전소영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 캐스팅되며 또 한 번 존재감을 예고한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취사병이 인생을 구원할 퀘스트를 따라 전설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동명의 인기 네이버웹툰을 원작으로 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취사병 출신 최룡 작가의 경험에서 비롯된 현실적인 스토리와 조남형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이 더해져 유쾌한 웃음과 뭉클한 감동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박지훈,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 등 개성 강한 배우들이 강림초소를 배경으로 한 군인 캐릭터로 뭉쳐 기대를 높이고 있다.
전소영은 극 중 박지훈의 입대 전부터 이어진 인연의 중심에 있는 인물 정민아 역으로 분해 극에 활력을 더한다. 이후 국방일보 기자로 성장해 박지훈과 재회하며 새로운 감정선을 만들어갈 캐릭터이자 극의 또 다른 서사를 이끄는 핵심축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앞서 전소영은 ‘아너: 그녀들의 법정’의 ‘민서’ 캐릭터를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 데 이어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차세대 신인 배우로 촉망받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는 한층 깊어진 감정 연기와 자연스러운 캐릭터 소화력을 바탕으로, 박지훈과의 섬세한 연기 호흡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전소영이 출연하는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오는 5월 11일 티빙을 통해 공개된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쇼츠인터뷰] 김민주, 한국여자오픈 우승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5309644_655_h.jpg)





![[인터뷰] 김선영 “이기적인 ‘렘피카’? 타당성 있게 연기하는 게 배우의 몫이죠”](/news/data/20260418/p1065550928587144_192_h2.jpg)
![[인터뷰] 호러계 발 들인 ‘살목지’ 김혜윤 “관객 반응서 오는 시너지가 묘미죠”](/news/data/20260417/p1065540930091627_932_h2.jpg)
![[인터뷰] ‘베토벤’ 길 메머트 연출 “불륜 대신 예술적 뮤즈로…韓 관객 향해 3년간 달려와”](/news/data/20260409/p1065599478803889_443_h2.jpg)
![[인터뷰] ‘호퍼스’ 제작진 “다큐 속 동물 로봇으로 시작…‘미션 임파서블’ 집어넣었죠”](/news/data/20260310/p1065585797796071_63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