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군체’가 오는 5월 개봉을 앞두고 새로운 ‘연니버스’ 속 배우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전지현부터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그리고 고수까지 화려한 캐스팅을 공개한 ‘군체’는 앞서 30초 예고편과 콘셉트 타이포를 공개한 바 있다. 여기에 추가로 공개된 ‘군체’ 론칭 스틸은 기존의 좀비와는 다른 새로운 종의 탄생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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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군체’가 오는 5월 개봉을 앞두고 새로운 ‘연니버스’ 속 배우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쇼박스) |
이번 론칭 스틸을 통해 새로운 감염자들의 비주얼이 공개되었다. 피로 뒤범벅된 감염자들, 정체를 알 수 없는 점액질의 이미지는 낯선 공포감을 불러일으킨다.
또 빌딩에 갇혀 감염자들의 동태를 살피는 권세정(전지현), 결연한 표정의 서영철(구교환), 휠체어를 탄 누나 최현희(김신록)의 옆을 지키는 최현석(지창욱), 누군가와 통화를 하고 있는 공설희(신현빈)의 모습이 함께 담겼다.
한편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영화로, ‘부산행’을 통해 전 세계적인 화제를 모은 연상호 감독의 신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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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쇼박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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