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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준수 亞 투어 메인 포스터 [사진 제공 = 팜트리아일랜드] |
[SWTV 유병철 기자]가수 김준수(XIA)가 서울 KSPO DOME에 재입성, 아시아 투어 콘서트의 포문을 연다.
소속사 팜트리아일랜드는 3일 “김준수가 오는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케이스포돔, 구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2026 XIA 6TH ASIA TOUR CONCERT GRAVITY IN SEOUL(시아 여섯 번째 아시아 투어 콘서트 그래비티 인 서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6월 발매를 앞둔 김준수의 정규 5집 ‘GRAVITY(그래비티)’ 발매를 기념하는 콘서트로, 타이틀곡을 포함한 앨범 수록곡 무대를 통해 신보 음악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김준수가 약 10년 전 정규 4집 ‘시그니처(XIGNATURE)’ 발매 당시 아시아 투어 서울 공연으로 해당 공연장에서 팬들과 만난 데 이어, 정규 5집 발매와 함께 다시 같은 무대에 오르게 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솔로 아티스트로서 KSPO DOME에 다시 오르는 이번 공연은 오롯이 ‘가수 XIA(시아)’로서의 무대를 선보이는 자리로 김준수의 탄탄한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통해 ‘믿고 보는 공연’의 정점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앞서 지난 1일 공식 SNS를 통해 아시아 투어 포스터를 공개한 김준수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투어의 포문을 연다. 이후 7월 3~4일 도쿄, 7월 9~10일 오사카, 7월 17일 홍콩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한편, 김준수 아시아 투어 콘서트의 시작을 알리는 ‘2026 XIA 6TH ASIA TOUR CONCERT GRAVITY IN SEOUL’은 오는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KSPO DOME(케이스포돔)에서 개최되며, 같은 달 정규 5집 ‘GRAVITY’ 발매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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