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코르티스(CORTIS)의 ‘레드레드(REDRED)’가 100일 동안 한국 스포티파이 일간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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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코르티스(CORTIS)의 ‘레드레드(REDRED)’가 100일 동안 한국 스포티파이 일간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사진=빅히트 뮤직) |
코르티스의 미니 2집 타이틀곡 ‘REDRED’는 지난 11일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한국’에서 100번째 정상을 차지했다.
앞서 ‘REDRED’는 지난해 12일 자에 70번째 정상을 찍으면서 역대 K-팝 그룹 곡 최다 1위에 등극한 바 있다. 이후 매일 자체 기록을 새로 쓰며 통산 100일 동안 1위를 지켰다. 최신 ‘위클리 톱 송 한국’에서는 15주 연속 1위를 유지했고 ‘위클리 톱 송 글로벌’에도 15주째 차트인 중이다.
또 코르티스의 스포티파이 월간 청취자 수는 1290만 명을 돌파해 팀의 자체 최고치를 경신했다. 청취자의 국가/지역 비중은 미국, 인도네시아, 한국 순으로 높다.
음반 지표도 눈길을 끈다. 미국 빌보드 최신 차트에 따르면 미니 2집 ‘GREENGREEN’은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한 주 만에 75계단 뛴 39위에 자리했다. 세부 차트 ‘월드 앨범’과 ‘톱 앨범 세일즈’에서는 각각 1위, 2위를 차지했다.
또 7월 말 써클차트 기준 누적 판매량은 336만 5846장에 달했다. 올해 국내에서 300만 장 이상 팔린 음반은 방탄소년단 정규 5집 ‘아리랑’(ARIRANG)과 코르티스의 신보 두 장뿐이다.
한편 코르티스는 오는 18일 데뷔 1주년을 맞는다. 22~23일에는 이를 기념하는 공연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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