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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걸그룹 하이키(사진: 초이크리에이티브랩)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인기 걸그룹 하이키(H1-KEY)가 6년 만에 부산에서 열리는 여자프로농구(WKBL) 올스타 페스티벌에서 하프타임 공연을 펼친다.
WKBL은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페스티벌’의 일자별 주요 일정이 확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첫 날인 내년 1월 3일에는 올스타 선수들과 부산 지역 유소녀 선수들이 함께하는 W-페스티벌 및 전야제 행사가 열린다. 2일 차인 4일은 오후 2시부터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올스타전이 펼쳐진다.
하이키는 올스타전이 열리는 4일 하프타임에 축하 공연을 펼친다. 서이, 옐, 휘서, 리이나로 구성된 하이키는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와 ‘여름이었다’ 등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한 실력파 그룹이다.
올스타전 당일인 이날은 현장을 찾는 팬들을 위한 푸짐한 경품도 마련돼있다. 유료 티켓 구매자 중 추첨을 통해 현대자동차 ‘2026 아반떼 CN7’ 1대가 제공되며, 이 외에도 여행상품권 등 풍성한 경품이 팬들에게 주어진다.
한편, 4일 올스타전의 티켓 예매는 오는 22일 14시 오픈 예정이다. 좌석 관련 세부 안내 사항은 추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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