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거친 3년 9개월의 컴백 여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BTS: 더 리턴’이 오는 27일 오후 4시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BTS: 더 리턴’은 오랜 기다림 끝에 다시 하나로 뭉친 방탄소년단이 그들만의 음악을 완성해가는 컴백 여정을 담은 다큐멘터리다. 2013년 데뷔 이후 글로벌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방탄소년단이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아티스트로서 다음 챕터를 준비하는 과정을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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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거친 3년 9개월의 컴백 여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
공백기를 가졌던 방탄소년단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모여 ‘BTS’의 존재와 의미를 되짚으며 새로운 앨범과 음악을 향한 고민을 이어간다. 다가올 미래에 대한 불확실함과 기대가 교차한 가운데, 멤버들은 서로를 향한 믿음으로 음악을 완성해 간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스트링어: 그 사진은 누가 찍었나’, ‘팝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밤’을 연출한 바오 응우옌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마사’, ‘카롤 G: 투모로우 워즈 뷰티풀’ 등을 제작한 세계적 제작사 디스 머신과 하이브가 의기투합해 방탄소년단의 컴백 여정을 보다 밀착해 담아낼 예정이다.
또 ‘BTS: 더 리턴’은 21일 오후 8시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단독 생중계되는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의 흐름을 이어갈 예정으로 더욱 이목이 쏠리고 있다.
공개된 ‘BTS: 더 리턴’ 포스터는 컴백 무대를 앞둔 방탄소년단의 컴백 여정의 순간을 그려냈다. 함께 공개된 트레일러에는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앨범 제작 과정, 일곱 멤버들이 직접 들려주는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한 이야기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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