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 브랜드 엠엘비(MLB)가 예술과 트렌디함이 넘치는 도시 LA를 배경으로 2024시즌 FW 화보를 공개했다.
새롭게 공개된 이번 화보는 ‘캡쳐 더 라이프스타일(Capture the lifestyle)’이라는 테마 아래, 최근 헐리우드 스타부터 인플루언서들까지 줄 세우는 LA의 핫플레이스에서 MLB만의 리얼 라이프 스타일을 표현했다.
MLB만의 힙 스트리트 무드를 기반으로 룩은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빈티지 볼캡과 워크 자켓을 중심으로 힙한 빈티지 룩을 완성했다. 이 외에 MLB의 러닝화를 대표하는 커브러너와 카고팬츠를 매치한 고프코어 룩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다가오는 FW시즌에 연출하기 좋은 이번 시즌 아이템은 오버핏 맨투맨부터 베이직 워크자켓, 빈티지 볼캡, 카고백, 나일론 숄더백, 커브러너 등 폭넓은 선택지로 구성했다.
특히 새롭게 출시하는 워크 자켓은 여유로운 오버핏과 데일리로 활용 가능한 빈티지한 무드로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카라 코듀로이 배색으로 캐주얼한 무드를 완성했으며 볼륨감 있는 자수 팀 로고가 포인트다. 뿐만 아니라 이 제품은 급변하는 날씨에 맞춰 2OZ 패딩을 내장해 초겨울까지 착용이 가능하다.
MLB만의 스트리트 감성을 더한 바시티 버전의 맨투맨은 신축성 좋은 나일론 스트레치 소재를 적용해 자연스러운 착용감을 선사한다. 밑단 스트링은 원하는 핏으로 조절해 다양한 실루엣을 연출할 수 있다.
함께 연출한 베이직 나일론 스포티브 원형 숄더백은 핑크와 블랙 컬러로 은은한 광택감, 소프트한 터치감이 특징이며 애슬레저룩에 최적화된 디자인으로 여성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트렌디한 디자인의 카고백은 외부 투 포켓에 립, 카드 등의 작은 소지품까지 넣을 수 있는 수납력과 더불어 조절 가능한 스트랩으로 투웨이로 활용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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