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스포츠 브랜드 르꼬끄 스포르티브(le coq sportif, 이하 르꼬끄)가 208g 경량을 앞세운 데일리 워킹화 ‘올데이 밸런스(All Day Balance)’ 워킹화를 출시했다.
‘올데이 밸런스’ 워킹화는 240mm 기준으로 한 짝당 약 208 g의 가벼운 무게로, 이는 기존 워킹화와 러닝화 평균 무게(210~250g)보다 가벼운 수준이다. 쿠셔닝이 우수한 파일론 미드솔을 적용해 장시간 보행 시에도 발의 피로를 효과적으로 덜어준다는 설명이다.
디자인 면에서도 절개와 봉제선을 최소화한 무봉제(Seamless) 공법으로 미니멀한 실루엣을 구현했고, 이중 메쉬 어퍼를 적용해 통기성 강화 및 은은한 질감으로 세련미를 더했다.
아웃솔은 안정적인 두께를 유지하면서 체중이 집중되는 핵심 부위에만 러버를 배치해 불필요한 무게를 줄였다. 전 ·측 ·후면 일부에는 리플렉티브(재귀반사) 기능을 더해 야간 보행 시 가시성을 높였으며, 약 3cm 높이의 미드솔 설계로 자연스러운 비율 보정 효과도 제공한다.
르꼬끄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제품 특성을 알리기 위해 플로리스트, 여행 유튜버, 약사 등 장시간 서 있거나 많이 걷는 직군과 협업한 캠페인을 전개한다. ‘올데이 밸런스’를 활용한 스타일링 콘텐츠는 브랜드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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