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슈팅하는 우리은행 김단비(사진: WKBL)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아산 우리은행이 두 경기 연속 트리플더블을 기록한 김단비의 활약을 앞세워 용인 삼성생명을 대파했다.
우리은행은 31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삼성생명에 78-45, 33점 차 대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삼성생명(9승 11패)과 상대 전적에에서 3승 2패로 우위를 점한 우리은행은 공동 4위였던 삼성생명을 5위로 끌어내리고 부산 BNK썸과 공동 3위(10승 10패)로 올라섰다.
우리은행은 1쿼터부터 김단비, 이명관, 오니즈카 아야노의 외곽포가 폭발, 29-6으로 크게 앞서며 기선을 제압했고, 꾸준히 점수차를 벌려 4쿼터 중반 격차를 41점(72-31)까지 벌려 승세를 굳혔다.
위성우 우리은행 감독은 PO 진출 마지노선인 4위 주인공이 점수 득실률에서 결정될 가능성을 염두에 둔 듯, 승리가 확정적 상황에서도 이명관, 김단비 등 주축 멤버들을 계속 기용했다.
그 결과 김단비는 10점 12리바운드 10어시스트를 기록, 직전 경기였던 청주 KB스타즈전에 이어 2경기 연속 트리플더블을 작성했다.
김단비의 프로 통산 9번째 트리플더블로, 김단비는 역대 최다 트리플더블 부문에서 박지수(KB스타즈), 정선민(이상 8회) 부천 하나은행 수석코치를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오니즈카는 37분여를 뛰며 양 팀 최다 27점을 올렸고, 이명관은 20점 10리바운드로 더블 더블을 기록했다.
삼성생명에서는 이주연이 유일하게 두 자릿수(10점) 득점을 기록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쇼츠인터뷰] 김민주, 한국여자오픈 우승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5309644_655_h.jpg)





![[인터뷰] “6명 전원 참여에만 허락된 이름”… 보이넥스트도어, 크레디트에 새긴 자부심](/news/data/20260606/p1065586349147433_595_h2.jpg)
![[인터뷰] ‘군체’ 전지현 “첫날 첫 신부터 곧바로 좀비 등장…전개 속도에 새삼 놀랐죠”](/news/data/20260601/p1065597365371184_549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엄태구 “할 수 있는 모든 귀여운 척 다해…민망할 겨를 없었죠”](/news/data/20260529/p1065594516514728_565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박지현 “강동원·엄태구 사이 센터 사수? 상큼함으로 밀고 나갔죠”](/news/data/20260527/p1065596240079577_93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