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왼쪽부터 최지희, 한나래(사진: 코리아오픈조직위원회) |
한나래(인천시청)-최지희(NH농협은행) 조가 3년 만에 코리아오픈 테니스 정상에 복귀했다.
한나래-최지희 조는 2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실내코트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125K 시리즈 하나은행 코리아오픈(총상금 11만5천 달러) 복식 결승에서 레카 루카 야니(헝가리)-발렌티니 그람마티코폴루(그리스) 조에 세트 스코어 2-0(6-4 6-4) 승리를 거뒀다.
2018년 이 대회에 와일드카드로 출전, 연전연승을 거듭한 끝에 결승에서 대만의 셰쑤웨이-셰슈잉 조를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던 한나래-최지희 조는 이로써 3년 만에 대회 복식 정상에 복귀하며 우승 상금 6천 달러(약 700만원)를 받았다.
이번 우승으로 한나래는 복식 세계 랭킹 236위에서 179위 정도까지 오를 것으로 보이고, 309위였던 최지희는 220위 안팎까지 상승할 전망이다.
![]() |
| ▲ 사진: 코리아오픈조직위원회 |
2004년 창설된 이 대회에서 한국 선수가 우승한 것은 2004년 조윤정-전미라, 2018년과 올해 한나래-최지희 조 등 총 세 차례다. 단식에서는 한국 선수가 우승한 적이 없다.
한편, 2004년 창설된 코리아오픈 테니스 대회는 2019년까지 투어 대회로 진행됐고, 지난해에는 코로나19 때문에 열리지 못했다.
올해 투어보다 한 등급 낮은 125K 시리즈로 진행된 코리아오픈은 2022년에는 다시 투어 대회로 9월에 열릴 예정이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인터뷰] “6명 전원 참여에만 허락된 이름”… 보이넥스트도어, 크레디트에 새긴 자부심](/news/data/20260606/p1065586349147433_595_h2.jpg)
![[인터뷰] ‘군체’ 전지현 “첫날 첫 신부터 곧바로 좀비 등장…전개 속도에 새삼 놀랐죠”](/news/data/20260601/p1065597365371184_549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엄태구 “할 수 있는 모든 귀여운 척 다해…민망할 겨를 없었죠”](/news/data/20260529/p1065594516514728_565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박지현 “강동원·엄태구 사이 센터 사수? 상큼함으로 밀고 나갔죠”](/news/data/20260527/p1065596240079577_932_h2.jpg)


















